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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캠프 대신 캐나다에서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는 방법 4가지
올해는 유난히 봄이 일찍 찾아와 다가오는 여름방학에 대한 기대감과 준비도 평소보다 일찍 시작되는 듯합니다. 6월 말 학년말이 가까워지면 많은 학부모님들께서 자녀의 긴 여름방학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깊은 고민에 빠지십니다. 시중에는 수천 달러를 호가하는 다양한 서머 캠프나 패키지 프로그램들이 넘쳐나지만, 과연 비용을 많이 들이는 것만이 자녀의 미래와 학업에 가장 유익한 선택일까요? 현지에서 수많은 학생의 진학을 지켜본 교육 전문가로서 내리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캐나다에서의 여름방학은 결코 '돈을 많이 쓰는 시기'가 아닙니다. 오히려 '캐나다 사회와 정부가 제공하는 공공 시스템과 자원을 100% 활용해 아이를 사회적으로 성장시키는 시기'가 되어야 합니다. 대학 입시에서 요구하는 진정성 있는 리더십 증명, 온타리오 졸업 필수 조건인 봉사시간 이수, 그리고 깊이 있는 진로 탐색을 위해 비싼 사교육 대신 선택할 수 있는 실속 있고 강력한 대안들을 소개

Editor
2일 전


우리 아이의 한국어 실력, 수천만 원짜리 '스펙'으로
캐나다에서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님들에게 자녀의 대학 진학은 늘 가장 큰 화두입니다. 특히 최근 북미 지역 대학들의 가파른 학비 인상과 입학 경쟁을 지켜보며 부모님들의 고민은 더욱 깊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잠시 눈을 돌려보면, 부모와 자녀 모두 외국 시민권자라는 신분을 가진 우리 아이들에게 한국의 상위권 대학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오늘 제가 전해드리고자 하는 이야기는 단순히 한국 대학 진학을 권유하는 차원을 넘어, 우리 아이들이 가진 배경과 한국어 능력이 어떻게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으로 전환될 수 있는지에 대한 것입니다. 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점은 한국 대학들이 우수한 외국인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운영하는 장학 제도입니다. 많은 부모님이 한국 대학의 학비가 캐나다보다 저렴하다는 것은 알고 계시지만, 한국어 능력 시험인 TOPIK 점수가 실질적인 장학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은 생

Editor
5월 18일


별도의 워크퍼밋 없이 실습 가능해진 캐나다 유학, 무엇이 달라지나?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2026년 4월, 캐나다 이민부(IRCC)로부터 유학생들에게 매우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동안 많은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발을 동동 구르게 했던 'Co-op 워크퍼밋' 제도에 획기적인 변화가 생긴 것입니다. 오늘은 4월 1일부터 전격 시행된 유학생 실습 제도 개편안을 분석하고, 우리 유학생들이 실질적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정리해 드리고자 합니다. 기존의 시스템에서는 대학이나 컬리지 과정 중 전공과 연계된 실습(Co-op)이 포함된 경우, 학생비자(Study Permit)와는 별도로 Co-op 워크퍼밋을 신청해야만 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하곤 했지요. 학생비자는 승인되었는데 워크퍼밋 승인이 지연되어 정작 실습 시작일에 현장에 나가지 못하거나, 추가 서류 요청으로 인해 학사 일정에 차질을 빚는 사례가 빈번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제도 개편에 따라 2026년 4월 1일부터는 유학생들이 더 이상 별도의 워크퍼

Editor
5월 9일


PGWP 거절, 졸업 180일이 지나 이미 재신청 자격을 잃었다면? (상세설명 영상 포함)
최근 캐나다 이민국(IRCC)의 정책 변화와 심사 강화로 인해 유학생 사회에 큰 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학업을 무사히 마치고 졸업 후 취업 비자인 PGWP(Post-Graduation Work Permit)를 신청했다가, 뒤늦게 어학 성적표 누락 등 사소한 서류 미비로 거절(Refusal) 레터를 받는 안타까운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십수 년간 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유학생의 진로와 캐나다 정착 과정을 곁에서 지켜보며 지도해 온 교육 전문가로서, 이처럼 단 한 번의 행정적 실수로 캐나다에서의 소중한 미래가 흔들리는 학생들을 마주할 때마다 깊은 안타까움과 책임감을 느낍니다. 현재 상황에서 가장 치명적인 문제는 거절 레터를 수령하는 '시점'입니다. 최근 이민국의 비자 심사 적체가 심화하면서, 학생들은 PGWP를 신청한 지 반년이 훌쩍 넘은 시점, 즉 졸업 후 180일이 완전히 지난 후에야 심사 결과를 통보받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캐나다 이

Editor
4월 25일


PGWP 거절, 졸업 180일이 지나 이미 재신청 자격을 잃었다면?
최근 캐나다 이민국(IRCC)의 정책 변화와 심사 강화로 인해 유학생 사회에 큰 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학업을 무사히 마치고 졸업 후 취업 비자인 PGWP(Post-Graduation Work Permit)를 신청했다가, 뒤늦게 어학 성적표 누락 등 사소한 서류 미비로 거절(Refusal) 레터를 받는 안타까운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십수 년간 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유학생의 진로와 캐나다 정착 과정을 곁에서 지켜보며 지도해 온 교육 전문가로서, 이처럼 단 한 번의 행정적 실수로 캐나다에서의 소중한 미래가 흔들리는 학생들을 마주할 때마다 깊은 안타까움과 책임감을 느낍니다. 현재 상황에서 가장 치명적인 문제는 거절 레터를 수령하는 '시점'입니다. 최근 이민국의 비자 심사 적체가 심화하면서, 학생들은 PGWP를 신청한 지 반년이 훌쩍 넘은 시점, 즉 졸업 후 180일이 완전히 지난 후에야 심사 결과를 통보받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캐나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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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
![[교육칼럼] 미국 명문대 입학 없이도 다닐 수 있다, 교환학생 vs 방문학생 제도의 모든 것](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5c9dabeea95f47c4abe2548df2567f92~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5c9dabeea95f47c4abe2548df2567f92~mv2.webp)
![[교육칼럼] 미국 명문대 입학 없이도 다닐 수 있다, 교환학생 vs 방문학생 제도의 모든 것](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5c9dabeea95f47c4abe2548df2567f92~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5c9dabeea95f47c4abe2548df2567f92~mv2.webp)
[교육칼럼] 미국 명문대 입학 없이도 다닐 수 있다, 교환학생 vs 방문학생 제도의 모든 것
“미국 명문대에서 공부해보고 싶다.” 이제는 이 꿈이 꼭 ‘미국 대학 입학’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한국이나 캐나다 대학에 재학하면서도 충분히 그 경험을 만들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 바로 교환학생과 방문학생 제도입니다. 두 제도는 비슷해 보이지만 비용, 구조, 전략에서 분명한 차이를 보입니다. 교환학생 제도는 대학 간 협정을 기반으로 운영됩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뿐 아니라 성균관대학교, 한양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등도 활발한 교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캐나다에서는 University of Toronto, York University, Queen's University, Western University, University of Waterloo 등 온타리오 주요 대학들이 대표적입니다. 이러한 대학에 재학하면 협정을 통해 Harvard University, Stanford University, Columbia Uni

Editor
4월 23일
![[교육칼럼] 사라지는 전문직, 유튜버 꿈꾸는 아이들이 옳았나](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c3deab1699c44766a5e1baa13bd49cca~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c3deab1699c44766a5e1baa13bd49cca~mv2.webp)
![[교육칼럼] 사라지는 전문직, 유튜버 꿈꾸는 아이들이 옳았나](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c3deab1699c44766a5e1baa13bd49cca~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c3deab1699c44766a5e1baa13bd49cca~mv2.webp)
[교육칼럼] 사라지는 전문직, 유튜버 꿈꾸는 아이들이 옳았나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을 만나며 가장 먼저 체감하는 것은 세대 간의 속도 차이입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는데, 어른들의 기준은 생각보다 천천히 움직입니다. 한때 아이가 “유튜버가 되고 싶다”고 말하면 많은 부모님들이 걱정부터 앞섰습니다. 공부하기 싫어서 하는 말 아니냐, 현실을 모르는 소리 아니냐며 고개를 저었습니다. 그러나 통계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유튜버, 즉 크리에이터는 2018년 처음으로 초등학생 희망 직업 10위권에 진입해 5위를 기록했고, 2019년부터는 의사를 제치고 상위권을 유지했습니다. 아이들은 유행을 좇은 것이 아니라, 이미 달라지고 있는 세상의 구조를 본능적으로 읽고 있었던 셈입니다. 저 역시 직접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해 보며 깨달았습니다. 이것은 결코 가벼운 취미가 아닙니다. 트렌드를 분석하고, 시청자의 관심을 끌 주제를 기획하며, 논리적인 스크립트를 쓰고,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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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
![[교육칼럼] IQ도 EQ도 아닌, 이제는 AQ 시대입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08b120f51db34dd288c0f77874e3292c~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08b120f51db34dd288c0f77874e3292c~mv2.webp)
![[교육칼럼] IQ도 EQ도 아닌, 이제는 AQ 시대입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08b120f51db34dd288c0f77874e3292c~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08b120f51db34dd288c0f77874e3292c~mv2.webp)
[교육칼럼] IQ도 EQ도 아닌, 이제는 AQ 시대입니다
오랫동안 우리는 IQ(지능지수)가 성공의 열쇠라고 믿어 왔습니다. 그 후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EQ(감성지수)가 주목받기 시작했고, 얼마나 공감하고 소통하는가가 리더십과 직업적 성취를 좌우한다는 인식이 널리 퍼졌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전 세계 리더십 전문가들이 새로운 화두를 꺼내들고 있습니다. 바로 AQ, 즉 적응지수(Adaptability Quotient)입니다. AQ란 변화와 불확실성, 그리고 미지의 상황을 다루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리더십 코치 리즈 트란은 올해 초 출간한 저서에서 AQ는 더 이상 있으면 좋은 재능이나 성격적 특성이 아니라, 삶에 대한 필수적인 태도가 되었다고 강조합니다. 왜 지금 AQ인가를 이해하려면 시대의 흐름을 먼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IQ는 시스템을 복제하고 효율을 높이는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지능이었고, EQ는 세계화와 지식 노동의 시대에 팀워크와 소통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등장했습니다. 그러나 AI가 우리

Editor
4월 14일
![[칼럼] AI 시대에 다시 읽는 ‘멋진 신세계’](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e62e5a6f323549a79bad91902702dbd4~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e62e5a6f323549a79bad91902702dbd4~mv2.webp)
![[칼럼] AI 시대에 다시 읽는 ‘멋진 신세계’](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e62e5a6f323549a79bad91902702dbd4~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e62e5a6f323549a79bad91902702dbd4~mv2.webp)
[칼럼] AI 시대에 다시 읽는 ‘멋진 신세계’
AI 시대에 다시 읽는 ‘멋진 신세계’ 요즘 들어 문득 등 뒤로 서늘한 감각을 느끼게 하는 책이 있습니다. 바로 멋진 신세계입니다. 올더스 헉슬리가 1932년에 발표한 이 소설은 한 세기 가까이 지난 지금, 오히려 더 현실적으로 다가옵니다. 특히 AI와 로봇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요즘 사회를 바라보면, 헉슬리가 그려낸 미래가 단순한 공상이 아니라 우리 시대를 비추는 거울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소설 속 배경은 서기 2540년의 세계입니다. 그곳은 겉보기에는 완벽한 사회입니다. 질병도, 가난도, 전쟁도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안정적인 삶을 살고, 사회는 놀라울 만큼 질서 정연하게 돌아갑니다. 하지만 그 평온한 겉모습 뒤에는 인간성을 잃어버린 구조가 숨어 있습니다. 인간은 공장에서 계급별로 대량 생산되고, 태어나기 전부터 지능과 신체 능력이 결정됩니다. 개인의 감정이나 고통은 사회 안정에 방해가 되는 요소로 간주되며, 조금이라도 불안하거나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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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칼럼] 누워서 숏폼만 보는 우리 아이, 대안은 없을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4d333d7e48ec44d095d5d140acfffa35~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lg_1,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4d333d7e48ec44d095d5d140acfffa35~mv2.webp)
![[칼럼] 누워서 숏폼만 보는 우리 아이, 대안은 없을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4d333d7e48ec44d095d5d140acfffa35~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4d333d7e48ec44d095d5d140acfffa35~mv2.webp)
[칼럼] 누워서 숏폼만 보는 우리 아이, 대안은 없을까?
저 역시 학부모로서 같은 고민을 안고 있습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침대에 누워 짧은 영상만 넘기는 아이를 보며 걱정이 커졌고, 여러 해결책을 찾아보지만 막상 실천은 쉽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꾸준히 해본 것은 아이들과 하루 한 시간 함께 독서를 하며 자연스럽게 디지털 디톡스 시간을 만드는 정도였습니다. 그 외의 다양한 방법들은 아직 직접 시도해보지 못했고, 대신 다른 부모님들과 교육 전문가들에게 들은 이야기들을 참고하며 고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글은 제가 모든 답을 찾았다는 의미가 아니라, 같은 부모의 입장에서 배운 것들을 솔직하게 나누는 기록에 가깝습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숏폼은 단순한 영상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친구들과의 대화 소재이기도 하고, 빠르게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도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무조건적인 금지나 강한 통제는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많은 부모님들이 공통적으로 하셨습니다. 한 교육 상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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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칼럼]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한국 SKY대학 가는 캐나다 학생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505a9c3728f54602b6f363db3e31eb5c~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lg_1,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505a9c3728f54602b6f363db3e31eb5c~mv2.webp)
![[칼럼]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한국 SKY대학 가는 캐나다 학생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505a9c3728f54602b6f363db3e31eb5c~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505a9c3728f54602b6f363db3e31eb5c~mv2.webp)
[칼럼]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한국 SKY대학 가는 캐나다 학생들
캐나다에서 자녀를 키우시는 학부모님들과 상담을 하다 보면, 대학 진학 이야기가 나올 때 대부분 북미 대학을 먼저 떠올리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캐나다와 미국 대학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훌륭한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많은 학생들에게 매우 좋은 선택지임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해외 시민권을 가진 학생들에게 또 하나의 현실적이면서도 전략적인 선택지로 떠오르는 길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의 최상위권 대학, 이른바 SKY 대학을 포함한 한국 명문대 진학입니다. 예전에는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 반드시 해외로 유학을 가야 한다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크게 달라졌습니다. K-콘텐츠와 IT 산업, 첨단 제조업과 스타트업 생태계까지 한국은 문화와 경제 양측에서 세계가 주목하는 중심 국가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젊은 인재들이 한국을 향하고 있고, 글로벌 기업들도 한국 시장과 인재에 주목하는 흐름 속에서 한국 대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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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
![[칼럼] 2000년대 신촌의 ‘하자센터’를 추억하며 지금의 청소년을 고민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e0aadf8f3c4441bb836e265a12fbe02c~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lg_1,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e0aadf8f3c4441bb836e265a12fbe02c~mv2.webp)
![[칼럼] 2000년대 신촌의 ‘하자센터’를 추억하며 지금의 청소년을 고민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e0aadf8f3c4441bb836e265a12fbe02c~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e0aadf8f3c4441bb836e265a12fbe02c~mv2.webp)
[칼럼] 2000년대 신촌의 ‘하자센터’를 추억하며 지금의 청소년을 고민하다
2000년대 신촌의 ‘하자센터’를 추억하며 지금의 청소년을 고민하다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2000년대 초반, 서울 신촌과 홍대 인근에는 '하자센터'라는 독특한 이름의 공간이 있었습니다. 당시 사회적 분위기로는 감히 상상하기 힘든, 학교를 중퇴하거나 공교육에 적응하지 못한 청소년들을 위한 해방구였지요. 사람들은 그들을 '하자(Defect) 있는 아이들'이라 불렀지만, 그곳에 모인 아이들은 오히려 "그래, 우리 뭐라도 한 번 하자(Let’s do it)!"라고 당차게 외쳤습니다. 저 당시 특별한 기회로 그 아이들과 함께 카메라를 들고 단편 영화를 제작하며, 세상의 편견에 맞서 자기들의 방식으로 배우고 성장하던 그 눈빛들을 바로 곁에서 지켜보았습니다. 하자센터가 우리 사회에 던진 메시지는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들을 단순히 가르침을 받아야 할 ‘대상’이 아니라, 스스로 삶을 설계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동료’로 대우했기 때문입니다. 성적표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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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


2026 미국 고등학교 J1 교환학생 프로그램 온라인 설명회 풀버전 (참가 이후 진로 옵션 총정리!)
미국 유학, 비싼 비용 때문에 고민하셨나요? 총비용 천만 원대로 떠날 수 있는 가장 경제적이고 안전한 유학 방법, J1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모든 것을 공개합니다! 지난주 실시간으로 진행되었던 온라인 설명회 영상을 통해 미국 공립 고등학교 참가 방법부터 이후 진로에 대한 속시원한 해결방법까지 한 번에 확인해 보세요. 📌 이런 분들은 꼭 시청하세요! ● 가성비 좋은 미국 유학 프로그램을 찾고 계신 학부모님 및 학생 ● 미국 공립 고등학교 현지 문화 체험과 영어 실력 향상을 원하는 학생 ● J1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자격 요건과 준비 과정이 궁금하신 분 ● 교환학생 종료 후 미국 대학 진학 전략 또는 한국 귀국 후 전략이 궁금하신 분 이 비용과 조건으로 유학을 보낼 수 있는 기회는 일생에 단 한번, 지금 뿐입니다. 우리 자녀들을 영어에서 완전해방될 수 있도록 기회를 꼭 잡아주세요! 지금 문의주세요! 세계유학&교육이 상세한 안내를 친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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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5일
![[칼럼] ‘코더(Coder)’의 시대는 가고 ‘아키텍트(Architect)’의 시대가 온다 - 생성형 AI 시대, 코딩 교육의 본질적 변화와 학부모의 대응 전략](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3b4aae3d85fc47cfbc9ec2b3a150b349~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lg_1,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3b4aae3d85fc47cfbc9ec2b3a150b349~mv2.webp)
![[칼럼] ‘코더(Coder)’의 시대는 가고 ‘아키텍트(Architect)’의 시대가 온다 - 생성형 AI 시대, 코딩 교육의 본질적 변화와 학부모의 대응 전략](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3b4aae3d85fc47cfbc9ec2b3a150b349~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3b4aae3d85fc47cfbc9ec2b3a150b349~mv2.webp)
[칼럼] ‘코더(Coder)’의 시대는 가고 ‘아키텍트(Architect)’의 시대가 온다 - 생성형 AI 시대, 코딩 교육의 본질적 변화와 학부모의 대응 전략
‘코더(Coder)’의 시대는 가고 ‘아키텍트(Architect)’의 시대가 온다 - 생성형 AI 시대, 코딩 교육의 본질적 변화와 학부모의 대응 전략 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 교육 현장은 또다시 격변의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간 우리 학부모님들, 특히 자녀의 이공계 진학을 염두에 둔 분들에게 가장 큰 화두는 단연 ‘생성형 AI의 진화와 코딩 교육의 실효성’ 문제였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학교와 가정에서는 ‘국영수코’라는 말이 들릴 만큼 프로그래밍 능력을 필수 생존 기술로 여겼습니다. 그러나 챗GPT를 필두로 한 고도화된 AI 모델들이 인간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심지어 더 정교하게 코드를 작성해 내는 광경을 목격하며 학부모님들은 깊은 혼란에 빠지셨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AI가 알아서 코딩을 다 해주는 세상에, 우리 아이가 굳이 그 어렵고 복잡한 코딩 언어를 배워야 합니까?”라는 질문을 빈번하게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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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4일
![[칼럼] AI가 유리한 학생, 불리한 학생진로 선택에 미치는 결정적인 차이](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7bb5478832a14f50aae70f4e3b547484~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lg_1,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7bb5478832a14f50aae70f4e3b547484~mv2.webp)
![[칼럼] AI가 유리한 학생, 불리한 학생진로 선택에 미치는 결정적인 차이](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7bb5478832a14f50aae70f4e3b547484~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7bb5478832a14f50aae70f4e3b547484~mv2.webp)
[칼럼] AI가 유리한 학생, 불리한 학생진로 선택에 미치는 결정적인 차이
AI 시대 교육 생존 가이드 (2) AI가 유리한 학생, 불리한 학생 진로 선택에 미치는 결정적인 차이 요즘 학생들과 상담을 하다 보면 “AI 쓰면 공부가 더 쉬워지지 않나요?”라는 질문을 자주 듣습니다. 얼핏 보면 맞는 말처럼 들립니다. 실제로 AI는 과제 정리도 해주고, 글의 구조도 잡아주며, 복잡한 개념을 설명해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같은 AI를 사용하는데도 어떤 학생은 실력이 빠르게 성장하고, 어떤 학생은 오히려 방향을 잃습니다. AI는 모든 학생에게 공평한 도구처럼 보이지만, 결과는 결코 공평하지 않습니다. AI가 강점이 되는 학생들에게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 학생들은 AI에게 정답을 요구하기보다 질문을 던집니다. “이 주제의 핵심 논점은 무엇인가요?” “이 주장에 반대할 수 있는 시각은 없을까요?”처럼 사고를 확장하는 질문을 합니다. AI가 제시한 답변도 그대로 믿지 않고, 왜 그런 답이 나왔는지를 다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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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7일
![[칼럼] AI 시대에 유망한 전공은 무엇일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a9ee9134e7e148528b25a1579dc94728~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a9ee9134e7e148528b25a1579dc94728~mv2.webp)
![[칼럼] AI 시대에 유망한 전공은 무엇일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a9ee9134e7e148528b25a1579dc94728~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a9ee9134e7e148528b25a1579dc94728~mv2.webp)
[칼럼] AI 시대에 유망한 전공은 무엇일까
AI 시대 교육 생존 가이드 (1) AI 시대에 유망한 전공은 무엇일까: 기술보다 태도 중요 AI가 일상 속으로 깊이 들어오면서 진로 상담의 질문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제 어떤 전공을 해야 안전할까요?”라는 물음에는 불안이 담겨 있고, “AI가 다 해주는데 공부가 예전만큼 중요할까요?”라는 질문에는 혼란이 묻어 있습니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AI 시대의 ‘정답 전공’을 찾으려 하지만, 현실은 조금 다릅니다. AI 시대의 유망 전공은 이름보다 방향이 중요해졌습니다. 여전히 많은 관심을 받는 분야는 컴퓨터공학과 데이터사이언스입니다. 다만 과거처럼 단순히 코딩을 잘하는 것만으로 경쟁력이 유지되지는 않습니다. AI가 코드를 작성하고 오류를 잡아주는 시대에는 시스템을 설계하고, 기술의 한계를 이해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질 수 있는 능력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기술을 만드는 사람보다 기술을 통제하고 판단하는 사람이 필요한 시대로 바뀌고 있습니다.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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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2026 홍콩대 및 싱가폴 국립대 서머 프로그램 총정리 (일정/비용/참가자격/마감일) **인기 과목은 2월 중에 조기마감됩니다**
2026 Summer, 아시아 최고의 명문대에서 꿈을 디자인하세요! 안녕하세요, 세계유학&교육 입니다. 다가오는 2026년 여름방학, 우리 아이를 위한 특별한 계획을 세우셨나요? 단순한 어학연수를 넘어, 글로벌 명문대의 캠퍼스 라이프를 직접 경험하고 '전공 적합성'까지 증명할 수 있는 기회 를 소개합니다. 아시아의 아이비리그로 불리는 홍콩대학교(HKU) , 싱가폴국립대학교(NUS) , 그리고 싱가폴경영대학교(SMU)에서 열리는 수준 높은 서머 프로그램입니다. 매년 조기 마감되는 인기 프로그램들인 만큼, 아시아 탑티어 명문대 진학 희망 학생 들과 학부모님들은 주목해 주세요! 1. 홍콩대학교 (HKU) Summer Programme "아시아 Top 랭킹, 홍콩대에서 미리 경험하는 대학 생활" 홍콩대는 다양한 전공 탐색과 깊이 있는 학습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최적의 선택입니다. 🅰️ CCSE (Campus Life & Study) 기간: 2주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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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8일
![[캐나다투데이 칼럼] 누구를 위한 유학생 규제 정책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af5da9f6e72a4d83acccf1ced43347bb~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lg_1,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af5da9f6e72a4d83acccf1ced43347bb~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누구를 위한 유학생 규제 정책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af5da9f6e72a4d83acccf1ced43347bb~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af5da9f6e72a4d83acccf1ced43347bb~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누구를 위한 유학생 규제 정책인가?
누구를 위한 유학생 규제 정책인가? 2026년을 앞두고 캐나다 교육계에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토론토 다운타운의 대표적인 대학인 조지브라운 칼리지(George Brown College)가 2026년부터 자체 대학 진학 영어 과정(EAP)을 폐지하기로 결정했고, MITT나 RRC 같은 다른 지역의 대학들도 어학당 문을 닫거나 대폭 축소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공인 영어 점수가 부족해도 어학연수를 통해 ‘조건부 입학(Conditional Acceptance)’을 계획했던 수많은 학생들은 하루아침에 길을 잃고 당황하고 있습니다. 비단 어학 과정뿐만이 아닙니다. 세네카, 센테니얼 등 인기 대학들조차 학생 수요가 적거나 유학생 비율이 기형적으로 높았던 학과들의 신입생 모집을 2026년부터 잠정 중단(Suspended)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유학의 문이 물리적으로 좁아진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의 배경에는 복잡한 정치적, 사회적 기류가 얽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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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0일


🇺🇸 1천만원대로 떠나는 미국 조기유학 (세계유학&교육 설명회 초대)
"미국 유학, 비싸서 망설이셨나요?"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학비와 숙식비가 무상으로 제공되어 훨씬 경제적입니다. [1월17일 오전 11시, 설명회에서 알려드려요] 미국 유학 트렌드 분석 미국 공립 고등학교 교환학생 참가방법 비싼 미국유학은 편견! 저렴한 미국대학 시크릿 👇 참석신청 : www.goworldstudy.com/j1 미국 조기유학 or 대학진학 관심 있으시면 꼭 참석하세요! #j1비자, #미국교환학생, #j1교환, #미국교환, #미국고등학교, #공립교환, #미국공립, #j1visa, #미국비자, #교환학생, #f1비자, #사립교환학생, #j1교환학생, #미국공립교환, #교환학생재단, #교환학생유학원, #미국조기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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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7일


2026년 8월학기, 미국 교환학생 (미국 공립교환학생) 온라인 설명회에 참여하세요!
자녀의 영어권 유학, '비용' 때문에 포기하셨나요? 미국 국무성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그 해답입니다. "보내고는 싶은데, 비용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친구네 자녀가 1년 만에 원어민 발음으로 돌아온 것을 보면 부럽지만, 선뜻 결정하기엔 현실적인 벽이 높습니다. 매년 수백만 원을 들여 보내는 동남아 영어 캠프, 과연 그만큼의 효과가 있었나요? 미국 원어민 영어의 '24시간 강제 주입' 환경! 미국 공립 교환학생 프로그램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유학이 아닙니다. 압도적인 영어 실력 향상: 다녀온 학생들이 증명하는 확실한 결과 검증된 안전성: 미국 국무성이 주관하고 법으로 보장하는 국제문화교류 혜택 합리적인 비용: 거품을 뺀 비용으로 누리는 최고의 유학 기회 가장 경제적으로, 가장 확실하게 영어를 마스터하는 방법! 자세한 참가 자격과 비용, 성공 사례를 설명회에서 공개합니다. 📢 지금 바로 설명회 신청하세요! 혜택 1: ELTiS(엘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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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8일


BICC 새 캠퍼스 전격 방문기! 캐나다 국제사립 BICC 구석구석 구경해봅시다 (feat.Ted쌤)
오늘은 토론토로 조기유학이나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그 학교, BICC(Birmingham International Collegiate of Canada)의 아주 특별한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BICC가 최근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캠퍼스로 이전 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소문만 무성했던 그 '새 집'을 제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그것도 BICC의 핵심 인물이자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Ted 선생님 의 특별 가이드를 받으며 구석구석 살펴보고 왔는데요. 확 달라진 BICC의 모습과 Ted 선생님과의 만남, 지금부터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1. BICC는 어떤 학교인가요? (학교 정보 및 평판) 본격적인 투어에 앞서, BICC가 어떤 곳인지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정리해 드릴게요. BICC(Birmingham International Collegiate of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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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7일
![[칼럼] 대학 입시, 이제는 ‘AI 의존 여부’가 당락을 가른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3ed3737aa71a40d4bd1c673c46413656~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3ed3737aa71a40d4bd1c673c46413656~mv2.webp)
![[칼럼] 대학 입시, 이제는 ‘AI 의존 여부’가 당락을 가른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3ed3737aa71a40d4bd1c673c46413656~mv2.jp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591f9_3ed3737aa71a40d4bd1c673c46413656~mv2.webp)
[칼럼] 대학 입시, 이제는 ‘AI 의존 여부’가 당락을 가른다
대학 입시, 이제는 ‘AI 의존 여부’가 당락을 가른다 이번 학년도 대학 입시의 가장 뜨거운 감자는 단연 ‘생성형 AI(Generative AI)’입니다. 과거의 입시가 학생의 성적과 활동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데 집중했다면, 이제는 에세이(Personal Statement)에 담긴 지원자의 ‘고유한 목소리’가 진짜인지, 아니면 AI가 만들어낸 허상인지를 검증하는 문제가 당락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대학들은 표면적으로는 AI 기술의 발전을 인정하면서도, 입학 사정 과정에서는 보수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조지아 공과대학(Georgia Tech) 등 일부 명문대는 지원자의 에세이 작성 시 AI 활용 범위를 엄격히 제한하거나, 아예 금지하는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습니다. 문제는 대학들이 AI를 활용해 지원서를 스크리닝하는 시스템을 도입함과 동시에, 제출된 에세이의 ‘AI 대필’ 여부를 가려내기 위한 탐지 기술 또한 적극적으로 도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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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3일
![[칼럼] 캐나다 검정고시? CAEC학력시험, 어떻게 활용할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8f673388660a43f5aa2b748189e41ee7~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lg_1,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8f673388660a43f5aa2b748189e41ee7~mv2.webp)
![[칼럼] 캐나다 검정고시? CAEC학력시험, 어떻게 활용할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8f673388660a43f5aa2b748189e41ee7~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8f673388660a43f5aa2b748189e41ee7~mv2.webp)
[칼럼] 캐나다 검정고시? CAEC학력시험, 어떻게 활용할까
고등학교 졸업장이 없어 학업이나 직업 훈련 기회 앞에서 망설였던 캐나다의 성인 학습자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캐나다 전역에서 종전의 GED(General Educational Development)를 대체하는 새로운 고등학교 동등 자격 인증 제도, Canadian Adult Education Credential(CAEC)이 도입되어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제도의 핵심 목적은 성인들이 교육, 직업, 훈련 기회를 넓히고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습니다. CAEC 시험은 성인 학습자가 갖춰야 할 핵심 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읽기, 쓰기, 수학, 사회, 과학의 다섯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응시자가 이 다섯 과목을 모두 통과하면 공식적으로 고등학교 졸업장과 동등한 자격을 인정받게 됩니다. 시험은 컴퓨터 기반(CBT)으로 치러지며, 독학이 어려운 성인 학습자들을 위해 준비를 돕는 지역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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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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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명문대 합격의 기쁨도 잠시, 우리 아이는 왜 제때 졸업하지 못할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0b4aa448afd04b799a650755806461f7~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lg_1,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0b4aa448afd04b799a650755806461f7~mv2.webp)
![[칼럼] 명문대 합격의 기쁨도 잠시, 우리 아이는 왜 제때 졸업하지 못할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0b4aa448afd04b799a650755806461f7~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0b4aa448afd04b799a650755806461f7~mv2.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