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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홍콩대 및 싱가폴 국립대 서머 프로그램 총정리 (일정/비용/참가자격/마감일) **인기 과목은 2월 중에 조기마감됩니다**
2026 Summer, 아시아 최고의 명문대에서 꿈을 디자인하세요! 안녕하세요, 세계유학&교육 입니다. 다가오는 2026년 여름방학, 우리 아이를 위한 특별한 계획을 세우셨나요? 단순한 어학연수를 넘어, 글로벌 명문대의 캠퍼스 라이프를 직접 경험하고 '전공 적합성'까지 증명할 수 있는 기회 를 소개합니다. 아시아의 아이비리그로 불리는 홍콩대학교(HKU) , 싱가폴국립대학교(NUS) , 그리고 싱가폴경영대학교(SMU)에서 열리는 수준 높은 서머 프로그램입니다. 매년 조기 마감되는 인기 프로그램들인 만큼, 아시아 탑티어 명문대 진학 희망 학생 들과 학부모님들은 주목해 주세요! 1. 홍콩대학교 (HKU) Summer Programme "아시아 Top 랭킹, 홍콩대에서 미리 경험하는 대학 생활" 홍콩대는 다양한 전공 탐색과 깊이 있는 학습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최적의 선택입니다. 🅰️ CCSE (Campus Life & Study) 기간: 2주 과정

Editor
24분 전
![[캐나다투데이 칼럼] 누구를 위한 유학생 규제 정책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af5da9f6e72a4d83acccf1ced43347bb~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lg_1,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af5da9f6e72a4d83acccf1ced43347bb~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누구를 위한 유학생 규제 정책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af5da9f6e72a4d83acccf1ced43347bb~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af5da9f6e72a4d83acccf1ced43347bb~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누구를 위한 유학생 규제 정책인가?
누구를 위한 유학생 규제 정책인가? 2026년을 앞두고 캐나다 교육계에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토론토 다운타운의 대표적인 대학인 조지브라운 칼리지(George Brown College)가 2026년부터 자체 대학 진학 영어 과정(EAP)을 폐지하기로 결정했고, MITT나 RRC 같은 다른 지역의 대학들도 어학당 문을 닫거나 대폭 축소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공인 영어 점수가 부족해도 어학연수를 통해 ‘조건부 입학(Conditional Acceptance)’을 계획했던 수많은 학생들은 하루아침에 길을 잃고 당황하고 있습니다. 비단 어학 과정뿐만이 아닙니다. 세네카, 센테니얼 등 인기 대학들조차 학생 수요가 적거나 유학생 비율이 기형적으로 높았던 학과들의 신입생 모집을 2026년부터 잠정 중단(Suspended)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유학의 문이 물리적으로 좁아진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의 배경에는 복잡한 정치적, 사회적 기류가 얽혀

Editor
2025년 12월 30일


🇺🇸 1천만원대로 떠나는 미국 조기유학 (세계유학&교육 설명회 초대)
"미국 유학, 비싸서 망설이셨나요?"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학비와 숙식비가 무상으로 제공되어 훨씬 경제적입니다. [1월17일 오전 11시, 설명회에서 알려드려요] 미국 유학 트렌드 분석 미국 공립 고등학교 교환학생 참가방법 비싼 미국유학은 편견! 저렴한 미국대학 시크릿 👇 참석신청 : www.goworldstudy.com/j1 미국 조기유학 or 대학진학 관심 있으시면 꼭 참석하세요! #j1비자, #미국교환학생, #j1교환, #미국교환, #미국고등학교, #공립교환, #미국공립, #j1visa, #미국비자, #교환학생, #f1비자, #사립교환학생, #j1교환학생, #미국공립교환, #교환학생재단, #교환학생유학원, #미국조기유학

Editor
2025년 12월 27일


2026년 8월학기, 미국 교환학생 (미국 공립교환학생) 온라인 설명회에 참여하세요!
자녀의 영어권 유학, '비용' 때문에 포기하셨나요? 미국 국무성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그 해답입니다. "보내고는 싶은데, 비용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친구네 자녀가 1년 만에 원어민 발음으로 돌아온 것을 보면 부럽지만, 선뜻 결정하기엔 현실적인 벽이 높습니다. 매년 수백만 원을 들여 보내는 동남아 영어 캠프, 과연 그만큼의 효과가 있었나요? 미국 원어민 영어의 '24시간 강제 주입' 환경! 미국 공립 교환학생 프로그램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유학이 아닙니다. 압도적인 영어 실력 향상: 다녀온 학생들이 증명하는 확실한 결과 검증된 안전성: 미국 국무성이 주관하고 법으로 보장하는 국제문화교류 혜택 합리적인 비용: 거품을 뺀 비용으로 누리는 최고의 유학 기회 가장 경제적으로, 가장 확실하게 영어를 마스터하는 방법! 자세한 참가 자격과 비용, 성공 사례를 설명회에서 공개합니다. 📢 지금 바로 설명회 신청하세요! 혜택 1: ELTiS(엘티스

Editor
2025년 12월 18일


BICC 새 캠퍼스 전격 방문기! 캐나다 국제사립 BICC 구석구석 구경해봅시다 (feat.Ted쌤)
오늘은 토론토로 조기유학이나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그 학교, BICC(Birmingham International Collegiate of Canada)의 아주 특별한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BICC가 최근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캠퍼스로 이전 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소문만 무성했던 그 '새 집'을 제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그것도 BICC의 핵심 인물이자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Ted 선생님 의 특별 가이드를 받으며 구석구석 살펴보고 왔는데요. 확 달라진 BICC의 모습과 Ted 선생님과의 만남, 지금부터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1. BICC는 어떤 학교인가요? (학교 정보 및 평판) 본격적인 투어에 앞서, BICC가 어떤 곳인지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정리해 드릴게요. BICC(Birmingham International Collegiate of Ca

Editor
2025년 12월 17일
![[칼럼] 대학 입시, 이제는 ‘AI 의존 여부’가 당락을 가른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3ed3737aa71a40d4bd1c673c46413656~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3ed3737aa71a40d4bd1c673c46413656~mv2.webp)
![[칼럼] 대학 입시, 이제는 ‘AI 의존 여부’가 당락을 가른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3ed3737aa71a40d4bd1c673c46413656~mv2.jp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591f9_3ed3737aa71a40d4bd1c673c46413656~mv2.webp)
[칼럼] 대학 입시, 이제는 ‘AI 의존 여부’가 당락을 가른다
대학 입시, 이제는 ‘AI 의존 여부’가 당락을 가른다 이번 학년도 대학 입시의 가장 뜨거운 감자는 단연 ‘생성형 AI(Generative AI)’입니다. 과거의 입시가 학생의 성적과 활동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데 집중했다면, 이제는 에세이(Personal Statement)에 담긴 지원자의 ‘고유한 목소리’가 진짜인지, 아니면 AI가 만들어낸 허상인지를 검증하는 문제가 당락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대학들은 표면적으로는 AI 기술의 발전을 인정하면서도, 입학 사정 과정에서는 보수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조지아 공과대학(Georgia Tech) 등 일부 명문대는 지원자의 에세이 작성 시 AI 활용 범위를 엄격히 제한하거나, 아예 금지하는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습니다. 문제는 대학들이 AI를 활용해 지원서를 스크리닝하는 시스템을 도입함과 동시에, 제출된 에세이의 ‘AI 대필’ 여부를 가려내기 위한 탐지 기술 또한 적극적으로 도입하

Editor
2025년 12월 13일
![[칼럼] 캐나다 검정고시? CAEC학력시험, 어떻게 활용할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8f673388660a43f5aa2b748189e41ee7~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lg_1,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8f673388660a43f5aa2b748189e41ee7~mv2.webp)
![[칼럼] 캐나다 검정고시? CAEC학력시험, 어떻게 활용할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8f673388660a43f5aa2b748189e41ee7~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8f673388660a43f5aa2b748189e41ee7~mv2.webp)
[칼럼] 캐나다 검정고시? CAEC학력시험, 어떻게 활용할까
고등학교 졸업장이 없어 학업이나 직업 훈련 기회 앞에서 망설였던 캐나다의 성인 학습자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캐나다 전역에서 종전의 GED(General Educational Development)를 대체하는 새로운 고등학교 동등 자격 인증 제도, Canadian Adult Education Credential(CAEC)이 도입되어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제도의 핵심 목적은 성인들이 교육, 직업, 훈련 기회를 넓히고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습니다. CAEC 시험은 성인 학습자가 갖춰야 할 핵심 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읽기, 쓰기, 수학, 사회, 과학의 다섯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응시자가 이 다섯 과목을 모두 통과하면 공식적으로 고등학교 졸업장과 동등한 자격을 인정받게 됩니다. 시험은 컴퓨터 기반(CBT)으로 치러지며, 독학이 어려운 성인 학습자들을 위해 준비를 돕는 지역별 준비

Editor
2025년 12월 9일
![[칼럼] AI 시대, 가장 후회 없는 전공 2위, ‘Criminology(범죄학)’](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984741aec0134f9ea1cf17412fbbc569~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lg_1,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984741aec0134f9ea1cf17412fbbc569~mv2.webp)
![[칼럼] AI 시대, 가장 후회 없는 전공 2위, ‘Criminology(범죄학)’](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984741aec0134f9ea1cf17412fbbc569~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984741aec0134f9ea1cf17412fbbc569~mv2.webp)
[칼럼] AI 시대, 가장 후회 없는 전공 2위, ‘Criminology(범죄학)’
AI 시대, 가장 후회 없는 전공 2위, ‘Criminology(범죄학)’ 얼마 전 미국의 취업 플랫폼 ZipRecruiter가 약 1,500명의 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졸업 후 가장 후회하는 전공”으로는 언론학(Journalism), 사회학(Sociology), 인문학(Liberal Arts) 등이 꼽혔습니다. 반면, “가장 후회가 적은 전공”으로는 많은 이들이 예상한 대로 컴퓨터·정보과학(Computer and Information Sciences), 공학(Engineering), 간호(Nursing), 헬스 관련 전공(Health)이 포함됐지만, 그 중 Criminology(범죄학)이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는 사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설문 응답자의 72%가 “다시 전공을 선택하더라도 Criminology를 고르겠다”고 답했습니다. 전통적으로 ‘인문사회계열’에 속해 상대적으

Editor
2025년 11월 29일


2026년 1월과 2월, 토론토 UMC High School 겨울 스쿨링캠프 신청 시작합니다!
한국의 긴긴 겨울방학. 그 시간에 캐나다 학교들은 짧은 크리스마스 방학을 마치고 정상수업을 합니다. 그래서 많은 한국 학생들은 겨울방학때 미국, 캐나다 학교들로 참관수업+영어+겨울스포츠+관광 을 함께 할 수 있는 겨울 스쿨링캠프에 참가합니다. 다운타운과 한국인들이 많은 핀치 지역의 중간지점에 위치한 좋은 지리적 여건을 가진 UMC High School의 겨울캠프! 6학년부터 고3까지 참가 할 수 있으니 해당되시는 학생은 아래 자세한 내용 지금부터 확인 시작!! (옵션1) 1월 한달코스, (옵션2) 2월 한달코스, (옵션3) 1~2월 두달코스 이렇게 세가지 옵션 중 선택하여 참가가 가능한데요 비용은 각각 다음과 같습니다. (옵션1)C$3300/1월한달, (옵션2)C$3,000/2월한달, (옵션3)C$5,700/1~2월,총2개월 포함내역: 학비, 원서비, 교복(긴팔), 교재비, 필드트립(나이아가라, 다운타운 관광, 스키관광 스키는 옵션2에는

Editor
2025년 11월 20일
![[칼럼] 대학이 주목하는 ‘의미 있는 봉사활동’은 무엇일까요?
함께 알아볼까요?](https://static.wixstatic.com/media/097c0b_4e883f58235c4831a475b84ef6d013ce~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lg_1,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097c0b_4e883f58235c4831a475b84ef6d013ce~mv2.webp)
![[칼럼] 대학이 주목하는 ‘의미 있는 봉사활동’은 무엇일까요?
함께 알아볼까요?](https://static.wixstatic.com/media/097c0b_4e883f58235c4831a475b84ef6d013ce~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097c0b_4e883f58235c4831a475b84ef6d013ce~mv2.webp)
[칼럼] 대학이 주목하는 ‘의미 있는 봉사활동’은 무엇일까요? 함께 알아볼까요?
북미 교육 시스템에서 봉사활동(Volunteer Experience)은 단순한 ‘좋은 일 하기’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특히 미국과 캐나다 대학 입시에서는 학업 성취만큼 학생의 인성, 사회적 책임감, 공동체 의식 등을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그래서 봉사활동은 대학이 학생을 바라보는 창이자, 학생이 스스로의 성장 과정을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입시용 스펙’으로만 생각하며, 시간만 채우는 형식적 참여에 머무르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단순히 지역 행사 안내 도우미로 몇 시간 서 있거나, 친구들과 청소 활동에 참여하고 인증 사진만 남기는 경우가 그렇습니다. 이런 활동은 봉사의 ‘시간’을 채워주지만, ‘의미’를 채워주지는 못합니다. 그렇다면 대학이 주목하는 ‘의미 있는 봉사활동’은 무엇일까요? 첫째, 일관성과 진정성입니다. 예를 들어 의료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병원이나 요양원에서 꾸준히 봉사하

세계유학&교육
2025년 11월 18일


캐나다 KISS KIDS 프로그램의 무료 데모수업을 받아보세요! (11/17, 11/19 양일간)
🇨🇦캐나다 ILAC 랭귀지스쿨 온라인 (그룹) 화상영어 수업, KISS KIDS 프로그램의 무료 데모수업을 받아보세요! 7세~14세 어린이라면 누구나 데모 수업 참여가 가능합니다. 데모 수업은 2회가 제공되는데요, 오전 혹은 오후 스케쥴 중 가능한 스케쥴을 골라서 아래 신청 링크를 통해 참여 신청을 해주세요! (무료!) 【 데모수업 1 】 ■ 일시: 캐나다시간: 11월 17일, 오전 7시 한국시간: 11월 17일, 오후 9시 중국 시간: 11월 17일, 오후 8시 ■ 데모수업 신청 링크: https://ilac.zoom.us/meeting/register/WHhr-CCgQzGWBPD0xfUAqA#/registration 【 데모수업 2】 ■ 일시: 캐나다시간: 11월 19일, 캐나다 오후 6시 한국시간: 11월 20일 오전 8시 중국 시간: 11월 20일 오전 7시 ■ 데모수업 신청 링크: https://ilac.zoom

세계유학&교육
2025년 11월 15일
![[캐나다투데이 칼럼] 캐나다 학교에서 친구 만들기, 그리고 조기유학의 진짜 이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3b24578cb8ef4f348d352f1707371c06~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lg_1,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3b24578cb8ef4f348d352f1707371c06~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캐나다 학교에서 친구 만들기, 그리고 조기유학의 진짜 이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3b24578cb8ef4f348d352f1707371c06~mv2.jp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591f9_3b24578cb8ef4f348d352f1707371c06~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캐나다 학교에서 친구 만들기, 그리고 조기유학의 진짜 이유
캐나다 학교에서 친구 만들기, 그리고 조기유학의 진짜 이유 해외에서 친구를 사귀는 일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습니다.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고, 심지어 웃는 포인트조차 다릅니다. 하지만 바로 그 낯설고 어색한 환경 속에서 아이들은 조금씩 성장합니다. 그래서 많은 부모님들이 “지금은 힘들어도, 이 경험이 결국 아이를 단단하게 만들 거야”라는 믿음으로 조기유학을 결심합니다. 돌이켜보면 우리 세대는 친구 사귀는 일이 그리 복잡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같은 반이면 자연스럽게 어울렸고, 공 던지기 한 번으로 금세 친구가 되었지요. 그러나 요즘 아이들에게 친구 관계는 단순한 우정의 문제가 아니라 ‘소속감’과 ‘자존감’을 좌우하는 민감한 과제가 되어버렸습니다. SNS에서의 팔로워 수, 최신 유행 패션, 부모의 배경이나 경제력, 말투와 화장까지도 친구 관계를 결정짓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한국의 중고등학생들이 모두 비슷한 패딩을 입고, 비슷한 브랜드의

Editor
2025년 11월 8일


ILAC Kids KISS 프로그램 안내: 캐나다 명문 어학기관 ILAC이 만든 어린이 영어 몰입 프로그램
🇨🇦캐나다 최우수 랭귀지스쿨로 해마다 선정되는 ILAC 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온라인 영어수업을 론칭했어요! 캐나다 거주 학생뿐 아니라 한국 중국 유럽 등 세계 각지에서 인증된 캐나다 영어 선생님과 매일 만날 수 있습니다. 알찬 프로그램에 한번 놀라고, 저렴한 비용에 또 한번 놀라고, 특별 할인혜택에 한번더 놀라실 것입니다. 😂💵 ILAC Kids KISS 프로그램 안내 캐나다 명문 어학기관 ILAC이 만든 어린이 영어 몰입 프로그램 • 운영 기관: ILAC (International Language Academy of Canada) 캐나다 토론토와 밴쿠버에 본교를 둔 세계적인 어학 전문기관으로, 매년 75개국 이상 학생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영어교육 리더입니다. ILAC은 어학연수, 대학진학 Pathway, 탬우드 명문대 캠프, 전문대학 등 폭넓은 교육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높은 학생 만족도와 교사 전문성으로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세계유학&교육
2025년 10월 30일
![[캐나다투데이 칼럼] 11학년만 마쳐도 가능한 호주 명문대 진학의 길: 파운데이션 프로그램](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c4b300d4df1c4fa796ee0fffe3acabf6~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lg_1,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c4b300d4df1c4fa796ee0fffe3acabf6~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11학년만 마쳐도 가능한 호주 명문대 진학의 길: 파운데이션 프로그램](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c4b300d4df1c4fa796ee0fffe3acabf6~mv2.jp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591f9_c4b300d4df1c4fa796ee0fffe3acabf6~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11학년만 마쳐도 가능한 호주 명문대 진학의 길: 파운데이션 프로그램
11학년만 마쳐도 가능한 호주 명문대 진학의 길: 파운데이션 프로그램 학생이 11학년까지만 마친 상태에서 대학 진학이 막막해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개인 사정이나 학업 방향의 변화로 인해 고등학교를 조기에 마무리해야 하는 학생들에게, 대학 진학의 문은 여전히 열려 있습니다. 그 대안이 바로 호주의 파운데이션(Foundation) 프로그램입니다. 파운데이션 과정은 고등학교 11학년 수준의 학업을 마친 학생이 대학 입학 전 예비 과정을 이수해, 본과 1학년으로 진학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도입니다. 일종의 ‘대학 준비 코스’로, 학생은 영어 실력과 전공 기초 과목을 동시에 강화하며 본과 진학을 위한 요건을 갖추게 됩니다. 이 제도를 운영하는 대학으로는 시드니의 University of New South Wales(UNSW), 멜버른의 Monash University, 브리즈번의 University of Queensland(UQ), 퍼스의 Univ

Editor
2025년 10월 28일


토론토 다운타운 국제학교 중 시설 최고! 아일락 국제학교 ILAC International High School
밴쿠버와 토론토에 캠퍼스를 가지고 있는 캐나다 최대의 ILAC 그룹에서 운영하는 아일락 국제학교 토론토 캠퍼스를 방문했습니다. 아일락 국제학교는 막대한 자본력을 가진 교육 그룹으로서 최고의 위치에 최고의 시설을 투자 하여 현재 18개국에서 온 다양한 학생들 에게 최상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 학급 정원은 7~10명을 유지하고 있어서 교사들의 개별적인 관심과 지도를 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 교육을 추구하는 아일락 국제학교. 학교 안에 아이엘츠, 셀핍 영어 응시센터를 보유하고 있고 다른 층에는 칼리지 시설과 다양한 영어교육 리소스를 갖추고 있는 곳입니다. 한블럭 떨어진 ILAC 랭귀지스쿨 빌딩에는 1층부터 5층까지 토론토 본사 어드민 층, 랭귀지스쿨, 칼리지, Tamwood 프리미엄 캠프 사무실 등의 거대한 교육 그룹 시스템이 자리하고 있답니다. 바로 지하철 Sherbourne역과 연결되어 있어요! 위치; 120 Bloor St E, Toront

Editor
2025년 10월 24일
![[미국 교환학생]감동이 있는 학부모님이 보내주신 편지를 공유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a57bc4198d174aef89e8b832a874f7a6~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a57bc4198d174aef89e8b832a874f7a6~mv2.webp)
![[미국 교환학생]감동이 있는 학부모님이 보내주신 편지를 공유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a57bc4198d174aef89e8b832a874f7a6~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a57bc4198d174aef89e8b832a874f7a6~mv2.webp)
[미국 교환학생]감동이 있는 학부모님이 보내주신 편지를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잘 지내고 계시죠? 한국은 이제 막 긴 추석 연휴를 지났습니다. 매달 보내주시는 리포트는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00이는 호스트맘 제니가 늘 고맙고, 항상 넘치는 사랑을 준다고 이야기해요. 저도 미국에서 문제가 생기거나 궁금한 일이 있으면 저에게 연락하지 말고, 제니에게 의논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 나라의 문화는 제니가 저보다 훨씬 더 잘 알기에 00이에게 더 좋은 조언을 해줄 것이라 믿습니다. 00이는 10월 22일부터 제니와 함께 캘리포니아로 여행을 간다고 해요. 그 곳에 제니의 조카가 살고 있나 보더라구요. 아, 그 조카가 이번달 초에는 제니네 집에 와서 1주일 가량 지내다가 갔다고 했어요~ 그래서 00이도 이미 그들과 인사를 한 사이구요~ 그들 중 한 명이 중국 아이를 입양했다는 거 같았어요. 덕분에 00이는 같은 아시아인이라고 서로 반가웠다고도 했구요 ㅎㅎ 그리고 질문 하나! 제가 전해듣기로는 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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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2일
![[캐나다투데이 칼럼] 프랑스어, 닫힌 캐나다 이민의 문을 열어주는 길](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0fbf0577c24d4e7197b2e2c484f78a8b~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lg_1,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0fbf0577c24d4e7197b2e2c484f78a8b~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프랑스어, 닫힌 캐나다 이민의 문을 열어주는 길](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0fbf0577c24d4e7197b2e2c484f78a8b~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0fbf0577c24d4e7197b2e2c484f78a8b~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프랑스어, 닫힌 캐나다 이민의 문을 열어주는 길
프랑스어, 닫힌 캐나다 이민의 문을 열어주는 길 최근 캐나다의 이민 정책을 들여다보면, 영어만으로는 더 이상 충분하지 않다는 흐름이 분명히 보입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프랑스어를 구사할 줄 아는 지원자들이 새로운 기회를 얻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언어 다양성을 위한 상징적 조치가 아니라, 실제 영주권 선발 과정에서 점수와 우선순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제도적 변화입니다. 올해 3월, 캐나다 이민부(IRCC)는 Express Entry 시스템에서 프랑스어 구사자(French-language proficiency)를 위한 별도 카테고리 초청(draw)을 진행했습니다. 7,500명이 초청장을 받았고, 컷오프 점수는 379점이었습니다. 같은 시기 일반 초청이 500점을 넘겼다는 점을 고려하면, 프랑스어 실력은 이제 강력한 차별화 요소가 되었습니다. 프랑스어 능력으로 받을 수 있는 CRS 보너스 점수도 최대 50점에 달합니다. 영어 실력과 병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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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8일
![[캐나다투데이 칼럼] 미국 비자, 새로 도입된 무결성 수수료(Visa Integrity Fee)란?](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cbf83fa0af0a451086324a2c02bf73bd~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lg_1,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cbf83fa0af0a451086324a2c02bf73bd~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미국 비자, 새로 도입된 무결성 수수료(Visa Integrity Fee)란?](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cbf83fa0af0a451086324a2c02bf73bd~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cbf83fa0af0a451086324a2c02bf73bd~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미국 비자, 새로 도입된 무결성 수수료(Visa Integrity Fee)란?
오랜 시간 동안 세계인의 꿈의 여행지였던 미국이 이제는 더 높은 문턱을 넘어야만 도착할 수 있는 곳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30일을 기점으로, 미국을 방문하려는 외국인들에게 두 가지 새로운 재정적 부담이 현실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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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1일


2026학년도 입시, 국가별 원서접수 시기 총정리
#대입원서, #대입컨설팅, #특례컨설팅, #대학입시, #해외대학, #유학, #원서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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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8일
![[캐나다투데이 칼럼] 현직 대기업 멘토가 알려주는 스펙보다 중요한 취업 경쟁력은?](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bab747cf8f2d486abaf75fbb09a74d6e~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lg_1,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bab747cf8f2d486abaf75fbb09a74d6e~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현직 대기업 멘토가 알려주는 스펙보다 중요한 취업 경쟁력은?](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bab747cf8f2d486abaf75fbb09a74d6e~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bab747cf8f2d486abaf75fbb09a74d6e~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현직 대기업 멘토가 알려주는 스펙보다 중요한 취업 경쟁력은?
오늘날 많은 젊은이들이 취업 준비를 하면서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화려한 이력서입니다. 좋은 대학 성적, 인턴과 코업(Co-op) 경험, 봉사활동과 대외활동까지, 서류만 보면 더할 나위 없는 인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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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4일
![[캐나다투데이 칼럼] 학교폭력 이력, 2026부터 한국 명문대 못 간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8a6659c8f58f42cf8a9de850324747d9~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lg_1,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8a6659c8f58f42cf8a9de850324747d9~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학교폭력 이력, 2026부터 한국 명문대 못 간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8a6659c8f58f42cf8a9de850324747d9~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8a6659c8f58f42cf8a9de850324747d9~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학교폭력 이력, 2026부터 한국 명문대 못 간다
성균관대와 서강대가 최근 발표한 입시 방침은 학교폭력 문제에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고 있습니다. 두 대학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에서 2호 이상의 조치를 받은 학생은 대입 전형 평가 점수를 전면 0점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단순 불이익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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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0일
![[캐나다투데이 칼럼] 미국학교에 간지 2주 만에 홈커밍 퀸이 된다구?](https://static.wixstatic.com/media/097c0b_19701b1b2d4047968b05af487d70db03~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lg_1,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097c0b_19701b1b2d4047968b05af487d70db03~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미국학교에 간지 2주 만에 홈커밍 퀸이 된다구?](https://static.wixstatic.com/media/097c0b_19701b1b2d4047968b05af487d70db03~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097c0b_19701b1b2d4047968b05af487d70db03~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미국학교에 간지 2주 만에 홈커밍 퀸이 된다구?
미국학교에 간지 2주 만에 홈커밍 퀸이 된다구? 아침부터 제 마음을 환하게 만드는 소식이 하나 들려왔습니다. 미국 공립학교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배정되어 얼마 전 미국으로 떠난 우리 학생이, 학교에 입학한 지 고작 2주 만에 ‘홈커밍...

세계유학&교육
2025년 9월 16일
![[캐나다투데이 칼럼] 캐나다 공립학교 순위, 어떻게 확인하고 현명하게 활용할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097c0b_63894d244d164ee1bbce7fc9ea6bc3da~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097c0b_63894d244d164ee1bbce7fc9ea6bc3da~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캐나다 공립학교 순위, 어떻게 확인하고 현명하게 활용할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097c0b_63894d244d164ee1bbce7fc9ea6bc3da~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097c0b_63894d244d164ee1bbce7fc9ea6bc3da~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캐나다 공립학교 순위, 어떻게 확인하고 현명하게 활용할까?
캐나다 공립학교 순위, 어떻게 확인하고 현명하게 활용할까? 한국에서 자녀를 캐나다로 유학 보내려는 학부모님들이 가장 먼저 묻는 질문 중 하나는 “과연 어느 학교가 좋은가?”입니다. 캐나다 내에서도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찾아 학군지를 옮기려는 부모...

세계유학&교육
2025년 9월 6일
![[캐나다투데이 칼럼] 캐나다 비자 상세 거절사유, 이제는 바로 확인 가능](https://static.wixstatic.com/media/097c0b_f577e0ba761f4414971d2b67c1685d2e~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lg_1,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097c0b_f577e0ba761f4414971d2b67c1685d2e~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캐나다 비자 상세 거절사유, 이제는 바로 확인 가능](https://static.wixstatic.com/media/097c0b_f577e0ba761f4414971d2b67c1685d2e~mv2.jp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097c0b_f577e0ba761f4414971d2b67c1685d2e~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캐나다 비자 상세 거절사유, 이제는 바로 확인 가능
캐나다 비자 상세 거절사유, 이제는 바로 확인 가능 최근 캐나다의 이민 정책과 유학 정책이 동시에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비교적 관대한 편이었던 학생 비자 발급 기준이 이제는 상당히 까다로워졌고, 전체 발급 규모...

세계유학&교육
2025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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