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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24년 9월 24일
게시물 (82)
2026년 1월 8일 ∙ 2 분
2026 홍콩대 및 싱가폴 국립대 서머 프로그램 총정리 (일정/비용/참가자격/마감일) **인기 과목은 2월 중에 조기마감됩니다**
2026 Summer, 아시아 최고의 명문대에서 꿈을 디자인하세요! 안녕하세요, 세계유학&교육 입니다. 다가오는 2026년 여름방학, 우리 아이를 위한 특별한 계획을 세우셨나요? 단순한 어학연수를 넘어, 글로벌 명문대의 캠퍼스 라이프를 직접 경험하고 '전공 적합성'까지 증명할 수 있는 기회 를 소개합니다. 아시아의 아이비리그로 불리는 홍콩대학교(HKU) , 싱가폴국립대학교(NUS) , 그리고 싱가폴경영대학교(SMU)에서 열리는 수준 높은 서머 프로그램입니다. 매년 조기 마감되는 인기 프로그램들인 만큼, 아시아 탑티어 명문대 진학 희망 학생 들과 학부모님들은 주목해 주세요! 1. 홍콩대학교 (HKU) Summer Programme "아시아 Top 랭킹, 홍콩대에서 미리 경험하는 대학 생활" 홍콩대는 다양한 전공 탐색과 깊이 있는 학습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최적의 선택입니다. 🅰️ CCSE (Campus Life & Study) 기간: 2주 과정 비용: HKD 17,800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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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9일 ∙ 2 분
[캐나다투데이 칼럼] 누구를 위한 유학생 규제 정책인가?
누구를 위한 유학생 규제 정책인가? 2026년을 앞두고 캐나다 교육계에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토론토 다운타운의 대표적인 대학인 조지브라운 칼리지(George Brown College)가 2026년부터 자체 대학 진학 영어 과정(EAP)을 폐지하기로 결정했고, MITT나 RRC 같은 다른 지역의 대학들도 어학당 문을 닫거나 대폭 축소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공인 영어 점수가 부족해도 어학연수를 통해 ‘조건부 입학(Conditional Acceptance)’을 계획했던 수많은 학생들은 하루아침에 길을 잃고 당황하고 있습니다. 비단 어학 과정뿐만이 아닙니다. 세네카, 센테니얼 등 인기 대학들조차 학생 수요가 적거나 유학생 비율이 기형적으로 높았던 학과들의 신입생 모집을 2026년부터 잠정 중단(Suspended)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유학의 문이 물리적으로 좁아진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의 배경에는 복잡한 정치적, 사회적 기류가 얽혀 있습니다. 얼마 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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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6일 ∙ 1 분
🇺🇸 1천만원대로 떠나는 미국 조기유학 (세계유학&교육 설명회 초대)
"미국 유학, 비싸서 망설이셨나요?"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학비와 숙식비가 무상으로 제공되어 훨씬 경제적입니다. [1월17일 오전 11시, 설명회에서 알려드려요] 미국 유학 트렌드 분석 미국 공립 고등학교 교환학생 참가방법 비싼 미국유학은 편견! 저렴한 미국대학 시크릿 👇 참석신청 : www.goworldstudy.com/j1 미국 조기유학 or 대학진학 관심 있으시면 꼭 참석하세요! #j1비자, #미국교환학생, #j1교환, #미국교환, #미국고등학교, #공립교환, #미국공립, #j1visa, #미국비자, #교환학생, #f1비자, #사립교환학생, #j1교환학생, #미국공립교환, #교환학생재단, #교환학생유학원, #미국조기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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