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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한국 SKY대학 가는 캐나다 학생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505a9c3728f54602b6f363db3e31eb5c~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505a9c3728f54602b6f363db3e31eb5c~mv2.webp)
![[칼럼]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한국 SKY대학 가는 캐나다 학생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505a9c3728f54602b6f363db3e31eb5c~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505a9c3728f54602b6f363db3e31eb5c~mv2.webp)
[칼럼]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한국 SKY대학 가는 캐나다 학생들
캐나다에서 자녀를 키우시는 학부모님들과 상담을 하다 보면, 대학 진학 이야기가 나올 때 대부분 북미 대학을 먼저 떠올리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캐나다와 미국 대학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훌륭한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많은 학생들에게 매우 좋은 선택지임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해외 시민권을 가진 학생들에게 또 하나의 현실적이면서도 전략적인 선택지로 떠오르는 길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의 최상위권 대학, 이른바 SKY 대학을 포함한 한국 명문대 진학입니다. 예전에는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 반드시 해외로 유학을 가야 한다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크게 달라졌습니다. K-콘텐츠와 IT 산업, 첨단 제조업과 스타트업 생태계까지 한국은 문화와 경제 양측에서 세계가 주목하는 중심 국가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젊은 인재들이 한국을 향하고 있고, 글로벌 기업들도 한국 시장과 인재에 주목하는 흐름 속에서 한국 대학에

Editor
6일 전
![[캐나다투데이 칼럼] 누구를 위한 유학생 규제 정책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af5da9f6e72a4d83acccf1ced43347bb~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af5da9f6e72a4d83acccf1ced43347bb~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누구를 위한 유학생 규제 정책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af5da9f6e72a4d83acccf1ced43347bb~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af5da9f6e72a4d83acccf1ced43347bb~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누구를 위한 유학생 규제 정책인가?
누구를 위한 유학생 규제 정책인가? 2026년을 앞두고 캐나다 교육계에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토론토 다운타운의 대표적인 대학인 조지브라운 칼리지(George Brown College)가 2026년부터 자체 대학 진학 영어 과정(EAP)을 폐지하기로 결정했고, MITT나 RRC 같은 다른 지역의 대학들도 어학당 문을 닫거나 대폭 축소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공인 영어 점수가 부족해도 어학연수를 통해 ‘조건부 입학(Conditional Acceptance)’을 계획했던 수많은 학생들은 하루아침에 길을 잃고 당황하고 있습니다. 비단 어학 과정뿐만이 아닙니다. 세네카, 센테니얼 등 인기 대학들조차 학생 수요가 적거나 유학생 비율이 기형적으로 높았던 학과들의 신입생 모집을 2026년부터 잠정 중단(Suspended)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유학의 문이 물리적으로 좁아진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의 배경에는 복잡한 정치적, 사회적 기류가 얽혀

Editor
2025년 12월 30일
![[칼럼] 대학 입시, 이제는 ‘AI 의존 여부’가 당락을 가른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3ed3737aa71a40d4bd1c673c46413656~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3ed3737aa71a40d4bd1c673c46413656~mv2.webp)
![[칼럼] 대학 입시, 이제는 ‘AI 의존 여부’가 당락을 가른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3ed3737aa71a40d4bd1c673c46413656~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591f9_3ed3737aa71a40d4bd1c673c46413656~mv2.webp)
[칼럼] 대학 입시, 이제는 ‘AI 의존 여부’가 당락을 가른다
대학 입시, 이제는 ‘AI 의존 여부’가 당락을 가른다 이번 학년도 대학 입시의 가장 뜨거운 감자는 단연 ‘생성형 AI(Generative AI)’입니다. 과거의 입시가 학생의 성적과 활동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데 집중했다면, 이제는 에세이(Personal Statement)에 담긴 지원자의 ‘고유한 목소리’가 진짜인지, 아니면 AI가 만들어낸 허상인지를 검증하는 문제가 당락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대학들은 표면적으로는 AI 기술의 발전을 인정하면서도, 입학 사정 과정에서는 보수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조지아 공과대학(Georgia Tech) 등 일부 명문대는 지원자의 에세이 작성 시 AI 활용 범위를 엄격히 제한하거나, 아예 금지하는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습니다. 문제는 대학들이 AI를 활용해 지원서를 스크리닝하는 시스템을 도입함과 동시에, 제출된 에세이의 ‘AI 대필’ 여부를 가려내기 위한 탐지 기술 또한 적극적으로 도입하

Editor
2025년 12월 13일
![[칼럼] 캐나다 검정고시? CAEC학력시험, 어떻게 활용할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8f673388660a43f5aa2b748189e41ee7~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8f673388660a43f5aa2b748189e41ee7~mv2.webp)
![[칼럼] 캐나다 검정고시? CAEC학력시험, 어떻게 활용할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8f673388660a43f5aa2b748189e41ee7~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8f673388660a43f5aa2b748189e41ee7~mv2.webp)
[칼럼] 캐나다 검정고시? CAEC학력시험, 어떻게 활용할까
고등학교 졸업장이 없어 학업이나 직업 훈련 기회 앞에서 망설였던 캐나다의 성인 학습자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캐나다 전역에서 종전의 GED(General Educational Development)를 대체하는 새로운 고등학교 동등 자격 인증 제도, Canadian Adult Education Credential(CAEC)이 도입되어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제도의 핵심 목적은 성인들이 교육, 직업, 훈련 기회를 넓히고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습니다. CAEC 시험은 성인 학습자가 갖춰야 할 핵심 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읽기, 쓰기, 수학, 사회, 과학의 다섯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응시자가 이 다섯 과목을 모두 통과하면 공식적으로 고등학교 졸업장과 동등한 자격을 인정받게 됩니다. 시험은 컴퓨터 기반(CBT)으로 치러지며, 독학이 어려운 성인 학습자들을 위해 준비를 돕는 지역별 준비

Editor
2025년 12월 9일
![[칼럼] AI 시대, 가장 후회 없는 전공 2위, ‘Criminology(범죄학)’](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984741aec0134f9ea1cf17412fbbc569~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984741aec0134f9ea1cf17412fbbc569~mv2.webp)
![[칼럼] AI 시대, 가장 후회 없는 전공 2위, ‘Criminology(범죄학)’](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984741aec0134f9ea1cf17412fbbc569~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984741aec0134f9ea1cf17412fbbc569~mv2.webp)
[칼럼] AI 시대, 가장 후회 없는 전공 2위, ‘Criminology(범죄학)’
AI 시대, 가장 후회 없는 전공 2위, ‘Criminology(범죄학)’ 얼마 전 미국의 취업 플랫폼 ZipRecruiter가 약 1,500명의 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졸업 후 가장 후회하는 전공”으로는 언론학(Journalism), 사회학(Sociology), 인문학(Liberal Arts) 등이 꼽혔습니다. 반면, “가장 후회가 적은 전공”으로는 많은 이들이 예상한 대로 컴퓨터·정보과학(Computer and Information Sciences), 공학(Engineering), 간호(Nursing), 헬스 관련 전공(Health)이 포함됐지만, 그 중 Criminology(범죄학)이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는 사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설문 응답자의 72%가 “다시 전공을 선택하더라도 Criminology를 고르겠다”고 답했습니다. 전통적으로 ‘인문사회계열’에 속해 상대적으

Editor
2025년 11월 29일


2026년 1월과 2월, 토론토 UMC High School 겨울 스쿨링캠프 신청 시작합니다!
한국의 긴긴 겨울방학. 그 시간에 캐나다 학교들은 짧은 크리스마스 방학을 마치고 정상수업을 합니다. 그래서 많은 한국 학생들은 겨울방학때 미국, 캐나다 학교들로 참관수업+영어+겨울스포츠+관광 을 함께 할 수 있는 겨울 스쿨링캠프에 참가합니다. 다운타운과 한국인들이 많은 핀치 지역의 중간지점에 위치한 좋은 지리적 여건을 가진 UMC High School의 겨울캠프! 6학년부터 고3까지 참가 할 수 있으니 해당되시는 학생은 아래 자세한 내용 지금부터 확인 시작!! (옵션1) 1월 한달코스, (옵션2) 2월 한달코스, (옵션3) 1~2월 두달코스 이렇게 세가지 옵션 중 선택하여 참가가 가능한데요 비용은 각각 다음과 같습니다. (옵션1)C$3300/1월한달, (옵션2)C$3,000/2월한달, (옵션3)C$5,700/1~2월,총2개월 포함내역: 학비, 원서비, 교복(긴팔), 교재비, 필드트립(나이아가라, 다운타운 관광, 스키관광 스키는 옵션2에는

Editor
2025년 11월 20일
![[칼럼] 대학이 주목하는 ‘의미 있는 봉사활동’은 무엇일까요?
함께 알아볼까요?](https://static.wixstatic.com/media/097c0b_4e883f58235c4831a475b84ef6d013ce~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097c0b_4e883f58235c4831a475b84ef6d013ce~mv2.webp)
![[칼럼] 대학이 주목하는 ‘의미 있는 봉사활동’은 무엇일까요?
함께 알아볼까요?](https://static.wixstatic.com/media/097c0b_4e883f58235c4831a475b84ef6d013ce~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097c0b_4e883f58235c4831a475b84ef6d013ce~mv2.webp)
[칼럼] 대학이 주목하는 ‘의미 있는 봉사활동’은 무엇일까요? 함께 알아볼까요?
북미 교육 시스템에서 봉사활동(Volunteer Experience)은 단순한 ‘좋은 일 하기’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특히 미국과 캐나다 대학 입시에서는 학업 성취만큼 학생의 인성, 사회적 책임감, 공동체 의식 등을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그래서 봉사활동은 대학이 학생을 바라보는 창이자, 학생이 스스로의 성장 과정을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입시용 스펙’으로만 생각하며, 시간만 채우는 형식적 참여에 머무르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단순히 지역 행사 안내 도우미로 몇 시간 서 있거나, 친구들과 청소 활동에 참여하고 인증 사진만 남기는 경우가 그렇습니다. 이런 활동은 봉사의 ‘시간’을 채워주지만, ‘의미’를 채워주지는 못합니다. 그렇다면 대학이 주목하는 ‘의미 있는 봉사활동’은 무엇일까요? 첫째, 일관성과 진정성입니다. 예를 들어 의료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병원이나 요양원에서 꾸준히 봉사하

세계유학&교육
2025년 11월 18일


캐나다 KISS KIDS 프로그램의 무료 데모수업을 받아보세요! (11/17, 11/19 양일간)
🇨🇦캐나다 ILAC 랭귀지스쿨 온라인 (그룹) 화상영어 수업, KISS KIDS 프로그램의 무료 데모수업을 받아보세요! 7세~14세 어린이라면 누구나 데모 수업 참여가 가능합니다. 데모 수업은 2회가 제공되는데요, 오전 혹은 오후 스케쥴 중 가능한 스케쥴을 골라서 아래 신청 링크를 통해 참여 신청을 해주세요! (무료!) 【 데모수업 1 】 ■ 일시: 캐나다시간: 11월 17일, 오전 7시 한국시간: 11월 17일, 오후 9시 중국 시간: 11월 17일, 오후 8시 ■ 데모수업 신청 링크: https://ilac.zoom.us/meeting/register/WHhr-CCgQzGWBPD0xfUAqA#/registration 【 데모수업 2】 ■ 일시: 캐나다시간: 11월 19일, 캐나다 오후 6시 한국시간: 11월 20일 오전 8시 중국 시간: 11월 20일 오전 7시 ■ 데모수업 신청 링크: https://ilac.zoom

세계유학&교육
2025년 11월 15일
![[캐나다투데이 칼럼] 캐나다 학교에서 친구 만들기, 그리고 조기유학의 진짜 이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3b24578cb8ef4f348d352f1707371c06~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3b24578cb8ef4f348d352f1707371c06~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캐나다 학교에서 친구 만들기, 그리고 조기유학의 진짜 이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3b24578cb8ef4f348d352f1707371c06~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591f9_3b24578cb8ef4f348d352f1707371c06~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캐나다 학교에서 친구 만들기, 그리고 조기유학의 진짜 이유
캐나다 학교에서 친구 만들기, 그리고 조기유학의 진짜 이유 해외에서 친구를 사귀는 일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습니다.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고, 심지어 웃는 포인트조차 다릅니다. 하지만 바로 그 낯설고 어색한 환경 속에서 아이들은 조금씩 성장합니다. 그래서 많은 부모님들이 “지금은 힘들어도, 이 경험이 결국 아이를 단단하게 만들 거야”라는 믿음으로 조기유학을 결심합니다. 돌이켜보면 우리 세대는 친구 사귀는 일이 그리 복잡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같은 반이면 자연스럽게 어울렸고, 공 던지기 한 번으로 금세 친구가 되었지요. 그러나 요즘 아이들에게 친구 관계는 단순한 우정의 문제가 아니라 ‘소속감’과 ‘자존감’을 좌우하는 민감한 과제가 되어버렸습니다. SNS에서의 팔로워 수, 최신 유행 패션, 부모의 배경이나 경제력, 말투와 화장까지도 친구 관계를 결정짓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한국의 중고등학생들이 모두 비슷한 패딩을 입고, 비슷한 브랜드의

Editor
2025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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