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유학 뉴스/업데이트
최신 유학 및 교육 소식을 만나보세요
검색
![[교육칼럼] 사라지는 전문직, 유튜버 꿈꾸는 아이들이 옳았나](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c3deab1699c44766a5e1baa13bd49cca~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c3deab1699c44766a5e1baa13bd49cca~mv2.webp)
![[교육칼럼] 사라지는 전문직, 유튜버 꿈꾸는 아이들이 옳았나](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c3deab1699c44766a5e1baa13bd49cca~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c3deab1699c44766a5e1baa13bd49cca~mv2.webp)
[교육칼럼] 사라지는 전문직, 유튜버 꿈꾸는 아이들이 옳았나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을 만나며 가장 먼저 체감하는 것은 세대 간의 속도 차이입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는데, 어른들의 기준은 생각보다 천천히 움직입니다. 한때 아이가 “유튜버가 되고 싶다”고 말하면 많은 부모님들이 걱정부터 앞섰습니다. 공부하기 싫어서 하는 말 아니냐, 현실을 모르는 소리 아니냐며 고개를 저었습니다. 그러나 통계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유튜버, 즉 크리에이터는 2018년 처음으로 초등학생 희망 직업 10위권에 진입해 5위를 기록했고, 2019년부터는 의사를 제치고 상위권을 유지했습니다. 아이들은 유행을 좇은 것이 아니라, 이미 달라지고 있는 세상의 구조를 본능적으로 읽고 있었던 셈입니다. 저 역시 직접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해 보며 깨달았습니다. 이것은 결코 가벼운 취미가 아닙니다. 트렌드를 분석하고, 시청자의 관심을 끌 주제를 기획하며, 논리적인 스크립트를 쓰고, 카

Editor
4월 15일
![[교육칼럼] IQ도 EQ도 아닌, 이제는 AQ 시대입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08b120f51db34dd288c0f77874e3292c~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08b120f51db34dd288c0f77874e3292c~mv2.webp)
![[교육칼럼] IQ도 EQ도 아닌, 이제는 AQ 시대입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08b120f51db34dd288c0f77874e3292c~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08b120f51db34dd288c0f77874e3292c~mv2.webp)
[교육칼럼] IQ도 EQ도 아닌, 이제는 AQ 시대입니다
오랫동안 우리는 IQ(지능지수)가 성공의 열쇠라고 믿어 왔습니다. 그 후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EQ(감성지수)가 주목받기 시작했고, 얼마나 공감하고 소통하는가가 리더십과 직업적 성취를 좌우한다는 인식이 널리 퍼졌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전 세계 리더십 전문가들이 새로운 화두를 꺼내들고 있습니다. 바로 AQ, 즉 적응지수(Adaptability Quotient)입니다. AQ란 변화와 불확실성, 그리고 미지의 상황을 다루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리더십 코치 리즈 트란은 올해 초 출간한 저서에서 AQ는 더 이상 있으면 좋은 재능이나 성격적 특성이 아니라, 삶에 대한 필수적인 태도가 되었다고 강조합니다. 왜 지금 AQ인가를 이해하려면 시대의 흐름을 먼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IQ는 시스템을 복제하고 효율을 높이는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지능이었고, EQ는 세계화와 지식 노동의 시대에 팀워크와 소통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등장했습니다. 그러나 AI가 우리

Editor
4월 14일
![[칼럼] AI 시대에 다시 읽는 ‘멋진 신세계’](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e62e5a6f323549a79bad91902702dbd4~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e62e5a6f323549a79bad91902702dbd4~mv2.webp)
![[칼럼] AI 시대에 다시 읽는 ‘멋진 신세계’](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e62e5a6f323549a79bad91902702dbd4~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e62e5a6f323549a79bad91902702dbd4~mv2.webp)
[칼럼] AI 시대에 다시 읽는 ‘멋진 신세계’
AI 시대에 다시 읽는 ‘멋진 신세계’ 요즘 들어 문득 등 뒤로 서늘한 감각을 느끼게 하는 책이 있습니다. 바로 멋진 신세계입니다. 올더스 헉슬리가 1932년에 발표한 이 소설은 한 세기 가까이 지난 지금, 오히려 더 현실적으로 다가옵니다. 특히 AI와 로봇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요즘 사회를 바라보면, 헉슬리가 그려낸 미래가 단순한 공상이 아니라 우리 시대를 비추는 거울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소설 속 배경은 서기 2540년의 세계입니다. 그곳은 겉보기에는 완벽한 사회입니다. 질병도, 가난도, 전쟁도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안정적인 삶을 살고, 사회는 놀라울 만큼 질서 정연하게 돌아갑니다. 하지만 그 평온한 겉모습 뒤에는 인간성을 잃어버린 구조가 숨어 있습니다. 인간은 공장에서 계급별로 대량 생산되고, 태어나기 전부터 지능과 신체 능력이 결정됩니다. 개인의 감정이나 고통은 사회 안정에 방해가 되는 요소로 간주되며, 조금이라도 불안하거나 우울해

Editor
3월 14일
![[칼럼] ‘코더(Coder)’의 시대는 가고 ‘아키텍트(Architect)’의 시대가 온다 - 생성형 AI 시대, 코딩 교육의 본질적 변화와 학부모의 대응 전략](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3b4aae3d85fc47cfbc9ec2b3a150b349~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3b4aae3d85fc47cfbc9ec2b3a150b349~mv2.webp)
![[칼럼] ‘코더(Coder)’의 시대는 가고 ‘아키텍트(Architect)’의 시대가 온다 - 생성형 AI 시대, 코딩 교육의 본질적 변화와 학부모의 대응 전략](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3b4aae3d85fc47cfbc9ec2b3a150b349~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3b4aae3d85fc47cfbc9ec2b3a150b349~mv2.webp)
[칼럼] ‘코더(Coder)’의 시대는 가고 ‘아키텍트(Architect)’의 시대가 온다 - 생성형 AI 시대, 코딩 교육의 본질적 변화와 학부모의 대응 전략
‘코더(Coder)’의 시대는 가고 ‘아키텍트(Architect)’의 시대가 온다 - 생성형 AI 시대, 코딩 교육의 본질적 변화와 학부모의 대응 전략 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 교육 현장은 또다시 격변의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간 우리 학부모님들, 특히 자녀의 이공계 진학을 염두에 둔 분들에게 가장 큰 화두는 단연 ‘생성형 AI의 진화와 코딩 교육의 실효성’ 문제였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학교와 가정에서는 ‘국영수코’라는 말이 들릴 만큼 프로그래밍 능력을 필수 생존 기술로 여겼습니다. 그러나 챗GPT를 필두로 한 고도화된 AI 모델들이 인간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심지어 더 정교하게 코드를 작성해 내는 광경을 목격하며 학부모님들은 깊은 혼란에 빠지셨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AI가 알아서 코딩을 다 해주는 세상에, 우리 아이가 굳이 그 어렵고 복잡한 코딩 언어를 배워야 합니까?”라는 질문을 빈번하게 받

Editor
1월 24일
![[칼럼] AI 시대에 유망한 전공은 무엇일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a9ee9134e7e148528b25a1579dc94728~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a9ee9134e7e148528b25a1579dc94728~mv2.webp)
![[칼럼] AI 시대에 유망한 전공은 무엇일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a9ee9134e7e148528b25a1579dc94728~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a9ee9134e7e148528b25a1579dc94728~mv2.webp)
[칼럼] AI 시대에 유망한 전공은 무엇일까
AI 시대 교육 생존 가이드 (1) AI 시대에 유망한 전공은 무엇일까: 기술보다 태도 중요 AI가 일상 속으로 깊이 들어오면서 진로 상담의 질문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제 어떤 전공을 해야 안전할까요?”라는 물음에는 불안이 담겨 있고, “AI가 다 해주는데 공부가 예전만큼 중요할까요?”라는 질문에는 혼란이 묻어 있습니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AI 시대의 ‘정답 전공’을 찾으려 하지만, 현실은 조금 다릅니다. AI 시대의 유망 전공은 이름보다 방향이 중요해졌습니다. 여전히 많은 관심을 받는 분야는 컴퓨터공학과 데이터사이언스입니다. 다만 과거처럼 단순히 코딩을 잘하는 것만으로 경쟁력이 유지되지는 않습니다. AI가 코드를 작성하고 오류를 잡아주는 시대에는 시스템을 설계하고, 기술의 한계를 이해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질 수 있는 능력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기술을 만드는 사람보다 기술을 통제하고 판단하는 사람이 필요한 시대로 바뀌고 있습니다. 의외로

Editor
1월 13일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