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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투데이 칼럼] 누구를 위한 유학생 규제 정책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af5da9f6e72a4d83acccf1ced43347bb~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af5da9f6e72a4d83acccf1ced43347bb~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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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투데이 칼럼] 누구를 위한 유학생 규제 정책인가?
누구를 위한 유학생 규제 정책인가? 2026년을 앞두고 캐나다 교육계에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토론토 다운타운의 대표적인 대학인 조지브라운 칼리지(George Brown College)가 2026년부터 자체 대학 진학 영어 과정(EAP)을 폐지하기로 결정했고, MITT나 RRC 같은 다른 지역의 대학들도 어학당 문을 닫거나 대폭 축소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공인 영어 점수가 부족해도 어학연수를 통해 ‘조건부 입학(Conditional Acceptance)’을 계획했던 수많은 학생들은 하루아침에 길을 잃고 당황하고 있습니다. 비단 어학 과정뿐만이 아닙니다. 세네카, 센테니얼 등 인기 대학들조차 학생 수요가 적거나 유학생 비율이 기형적으로 높았던 학과들의 신입생 모집을 2026년부터 잠정 중단(Suspended)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유학의 문이 물리적으로 좁아진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의 배경에는 복잡한 정치적, 사회적 기류가 얽혀

Editor
20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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