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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96)
2026년 4월 24일 ∙ 2 분
PGWP 거절, 졸업 180일이 지나 이미 재신청 자격을 잃었다면? (상세설명 영상 포함)
최근 캐나다 이민국(IRCC)의 정책 변화와 심사 강화로 인해 유학생 사회에 큰 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학업을 무사히 마치고 졸업 후 취업 비자인 PGWP(Post-Graduation Work Permit)를 신청했다가, 뒤늦게 어학 성적표 누락 등 사소한 서류 미비로 거절(Refusal) 레터를 받는 안타까운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십수 년간 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유학생의 진로와 캐나다 정착 과정을 곁에서 지켜보며 지도해 온 교육 전문가로서, 이처럼 단 한 번의 행정적 실수로 캐나다에서의 소중한 미래가 흔들리는 학생들을 마주할 때마다 깊은 안타까움과 책임감을 느낍니다. 현재 상황에서 가장 치명적인 문제는 거절 레터를 수령하는 '시점'입니다. 최근 이민국의 비자 심사 적체가 심화하면서, 학생들은 PGWP를 신청한 지 반년이 훌쩍 넘은 시점, 즉 졸업 후 180일이 완전히 지난 후에야 심사 결과를 통보받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캐나다 이민법상 PGWP는 원칙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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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4일 ∙ 2 분
PGWP 거절, 졸업 180일이 지나 이미 재신청 자격을 잃었다면?
최근 캐나다 이민국(IRCC)의 정책 변화와 심사 강화로 인해 유학생 사회에 큰 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학업을 무사히 마치고 졸업 후 취업 비자인 PGWP(Post-Graduation Work Permit)를 신청했다가, 뒤늦게 어학 성적표 누락 등 사소한 서류 미비로 거절(Refusal) 레터를 받는 안타까운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십수 년간 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유학생의 진로와 캐나다 정착 과정을 곁에서 지켜보며 지도해 온 교육 전문가로서, 이처럼 단 한 번의 행정적 실수로 캐나다에서의 소중한 미래가 흔들리는 학생들을 마주할 때마다 깊은 안타까움과 책임감을 느낍니다. 현재 상황에서 가장 치명적인 문제는 거절 레터를 수령하는 '시점'입니다. 최근 이민국의 비자 심사 적체가 심화하면서, 학생들은 PGWP를 신청한 지 반년이 훌쩍 넘은 시점, 즉 졸업 후 180일이 완전히 지난 후에야 심사 결과를 통보받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캐나다 이민법상 PGWP는 원칙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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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2일 ∙ 1 분
[교육칼럼] 미국 명문대 입학 없이도 다닐 수 있다, 교환학생 vs 방문학생 제도의 모든 것
“미국 명문대에서 공부해보고 싶다.” 이제는 이 꿈이 꼭 ‘미국 대학 입학’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한국이나 캐나다 대학에 재학하면서도 충분히 그 경험을 만들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 바로 교환학생과 방문학생 제도입니다. 두 제도는 비슷해 보이지만 비용, 구조, 전략에서 분명한 차이를 보입니다. 교환학생 제도는 대학 간 협정을 기반으로 운영됩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뿐 아니라 성균관대학교, 한양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등도 활발한 교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캐나다에서는 University of Toronto, York University, Queen's University, Western University, University of Waterloo 등 온타리오 주요 대학들이 대표적입니다. 이러한 대학에 재학하면 협정을 통해 Harvard University, Stanford University, Columbia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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