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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딩스쿨]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메인주 명문 보딩스쿨, Maine Central Institute(MCI)를 소개합니다! (총비용 3만불대 특별장학금 기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15be35958e2d46938223266d525cb4cc~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15be35958e2d46938223266d525cb4cc~mv2.webp)
![[미국 보딩스쿨]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메인주 명문 보딩스쿨, Maine Central Institute(MCI)를 소개합니다! (총비용 3만불대 특별장학금 기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15be35958e2d46938223266d525cb4cc~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15be35958e2d46938223266d525cb4cc~mv2.webp)
[미국 보딩스쿨]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메인주 명문 보딩스쿨, Maine Central Institute(MCI)를 소개합니다! (총비용 3만불대 특별장학금 기회!)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메인주 에 위치한 명문 보딩스쿨, Maine Central Institute (MCI)를 소개합니다! MCI는 1866년에 설립된 역사깊은 보딩스쿨로서 보스톤에서 3시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300여명의...

Editor
2025년 1월 22일


캐나다 사립국제학교 TAIE International Institute 리얼 방문기 및 특별장학금 안내
세계유학&교육 사무실과 10분 거리에 위치한 쏜힐 주택가로 이전한 테이 국제학교에 방문했습니다. TAIE의 캠퍼스를 방문하며 느낀 점은 기존의 다운타운 캠퍼스는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였다면 이번에 이전한 캠퍼스는 명문 사립고등학교의 시설과 분위기...

Editor
2025년 1월 21일


2025 싱가폴대, 홍콩대 서머 프로그램 접수 중! 전공적합성 활동 인정되는 최고의 여름방학 플랜입니다
여름캠프, 영어캠프, 서머캠프 등 알차게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인 여름방학 계획! 지금이 바로 여름방학 계획을 실천해야하는 시기입니다. 특히나 별도의 비자신청 과정이 필요한 홍콩대학 서머 프로그램같은 여름캠프는 비자 취득 기간을 고려하여...

Editor
2025년 1월 17일


2025년 토론토 지역 쏜힐(Thornhill) 홈스테이 안내 -Thornlea SS, Willowbrook PS 학군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계유학&교육에서 쏜힐 지역 Thornlea SS, Willowbrook PS, St. Luke Catholic 학교와 도보거리에 위치한 가정에서 홈스테이 학생을 모집합니다. 가까운...

Editor
2025년 1월 4일
![[캐나다투데이 칼럼] 미국 대학의 Affirmative Action(소수인종 우대정책) 폐지와 아시안 학생들의 입학 기회-유리한 변화였을까? (2025.01.03)](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9418798071c04bc688ea95dfaaaff367~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9418798071c04bc688ea95dfaaaff367~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미국 대학의 Affirmative Action(소수인종 우대정책) 폐지와 아시안 학생들의 입학 기회-유리한 변화였을까? (2025.01.03)](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9418798071c04bc688ea95dfaaaff367~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9418798071c04bc688ea95dfaaaff367~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미국 대학의 Affirmative Action(소수인종 우대정책) 폐지와 아시안 학생들의 입학 기회-유리한 변화였을까? (2025.01.03)
미국 대학의 Affirmative Action(소수인종 우대정책) 폐지와 아시안 학생들의 입학 기회 유리한 변화였을까? Affirmative Action은 소수 인종, 여성 등 역사적으로 차별받아 온 집단에게 교육 및 고용 기회를 제공하기...

Editor
2025년 1월 4일
![[캐나다투데이 칼럼] 캐나다 난민제도 악용사례를 보며
올해 9월 기준 14,000명의 국제학생이 난민자격 신청
(2024.12.13)](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b9a00880bc2d4c168e2e877a6b51406d~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b9a00880bc2d4c168e2e877a6b51406d~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캐나다 난민제도 악용사례를 보며
올해 9월 기준 14,000명의 국제학생이 난민자격 신청
(2024.12.13)](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b9a00880bc2d4c168e2e877a6b51406d~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b9a00880bc2d4c168e2e877a6b51406d~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캐나다 난민제도 악용사례를 보며 올해 9월 기준 14,000명의 국제학생이 난민자격 신청 (2024.12.13)
캐나다 난민제도 악용사례를 보며 올해 9월 기준 14,000명의 국제학생이 난민자격 신청 수많은 한인들이 캐나다 영주권의 높은 벽을 넘기 위해 영어점수를 올리고, 자격 요건에 맞는 직종과 스폰서를 찾아 노력하는 동안, 이란, 파키스탄,...

Editor
2024년 12월 17일
![[캐나다투데이 칼럼] 재외국민 특례입학 전형-의대입학도 서류로만 평가한다? (2024.12.06)](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7797dd80f5884113936c546f61f896de~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7797dd80f5884113936c546f61f896de~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재외국민 특례입학 전형-의대입학도 서류로만 평가한다? (2024.12.06)](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7797dd80f5884113936c546f61f896de~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7797dd80f5884113936c546f61f896de~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재외국민 특례입학 전형-의대입학도 서류로만 평가한다? (2024.12.06)
재외국민 특례입학 전형 의대입학도 서류로만 평가한다? 한국 대학의 재외국민 특례입학 전형은 외국에서 일정 기간 이상 거주한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국내 대학 입학의 문을 열어주는 특별한 전형입니다....

Editor
2024년 12월 17일
![[캐나다투데이 칼럼] 한국과 서구권 대학의 교육 시스템 차이 (2024.11.22)](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9b55fa068c3548f2b57565aa996108cb~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9b55fa068c3548f2b57565aa996108cb~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한국과 서구권 대학의 교육 시스템 차이 (2024.11.22)](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9b55fa068c3548f2b57565aa996108cb~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9b55fa068c3548f2b57565aa996108cb~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한국과 서구권 대학의 교육 시스템 차이 (2024.11.22)
입학은 쉽고 졸업은 어렵다? 한국과 서구권 대학의 교육 시스템 차이 얼마 전 수능시험을 마친 한국에 있는 학생 여러분과 그동안 곁에서 응원하며 함께 노력하신 학부모님들께 따뜻한 격려의 인사를 전합니다....

Editor
2024년 12월 17일


미국 겨울캠프 2025! 이번 겨울은 미국 학교 다녀보자! -미국 필라델피아 사립학교 스쿨링 캠프
세계유학&교육에서 진행하는 미국 필라델피아 사립학교 스쿨링 캠프를 소개합니다! ⦿기간 : 2025년 1월 12일 ~ 2월 8일 총 4주 ⦿대상 학년: 초등 5학년 ~ 중학교 3 학년 ⦿포함 내역 : 수업료, 홈스테이비, 식사 및 액티비티비...

Editor
2024년 11월 30일
![[캐나다투데이 칼럼] 캐나다 유학생 수 제한의 진짜 현실 (2024.11.15)](https://static.wixstatic.com/media/097c0b_e452113bc195475c8169ec022f3ccdd8~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097c0b_e452113bc195475c8169ec022f3ccdd8~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캐나다 유학생 수 제한의 진짜 현실 (2024.11.15)](https://static.wixstatic.com/media/097c0b_e452113bc195475c8169ec022f3ccdd8~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097c0b_e452113bc195475c8169ec022f3ccdd8~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캐나다 유학생 수 제한의 진짜 현실 (2024.11.15)
5천만달러 적자 모학칼리지의 정리해고 계획을 보며 캐나다에서 유학생들은 현지 학생들보다 훨씬 높은 학비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학비는 캐나다인 학생보다 5~6배에 달하는 경우가 흔하며, 이는 캐나다 교육기관과 지역 경제에 매우 중요한...

세계유학&교육
2024년 11월 20일


캐나다 자녀무상교육, 지금이라도 가야 하는 이유
캐나다 이민국에서 '이래도 안 와?' 하면서 혜택을 마구마구 퍼주던 시절이 지나고 이제는 유학생 수를 제한하고 여러가지 혜택도 규제하면서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올해 갑작스레 변동된 여러가지 유학비자 혜택은 사실 어느정도 예견된...

Editor
2024년 11월 9일
![[캐나다투데이 칼럼] 성소수자 이슈와 SOGI 교육 논란 (2024.11.08)](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d58458aa5cf74e4eb84171f3a2679ea1~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d58458aa5cf74e4eb84171f3a2679ea1~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성소수자 이슈와 SOGI 교육 논란 (2024.11.08)](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d58458aa5cf74e4eb84171f3a2679ea1~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d58458aa5cf74e4eb84171f3a2679ea1~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성소수자 이슈와 SOGI 교육 논란 (2024.11.08)
성소수자 이슈와 SOGI 교육 논란 최근 캐나다 교육계에서 성소수자 학생 보호 및 포용을 목표로 하는 SOGI(Sexual Orientation and Gender Identity) 교육이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Editor
2024년 11월 9일


캐나다투데이 칼럼 - 이민국 규정변화에 맞춘 칼리지 유망 전공 정리 (2024.10.25)
2024년 11월 1일 이후 캐나다 학생 비자를 신청하는 2년제 칼리지 유학생들은 졸업 후 자동으로 PGW(Post Graduate Work Permit)을 받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칼리지 졸업생은 이제는 특정 분야에 속한 전공을 선택하지...

Editor
2024년 10월 30일
![[캐나다 투데이 칼럼] 캐나다 유학비자와 졸업 후 워크퍼밋, 혜택은 끝났나? (10월 18일자)](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2340976e00224d739865123d2f7b1171~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2340976e00224d739865123d2f7b1171~mv2.webp)
![[캐나다 투데이 칼럼] 캐나다 유학비자와 졸업 후 워크퍼밋, 혜택은 끝났나? (10월 18일자)](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2340976e00224d739865123d2f7b1171~mv2.pn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2340976e00224d739865123d2f7b1171~mv2.webp)
[캐나다 투데이 칼럼] 캐나다 유학비자와 졸업 후 워크퍼밋, 혜택은 끝났나? (10월 18일자)
캐나다 유학비자와 졸업 후 워크퍼밋, 혜택은 끝났나? 최근 캐나다 이민 정책의 갑작스런 변화로 인해 유학을 계획했던 많은 사람들이 큰 혼란에 빠졌습니다. 특히, 새로운 규정에 대한 정보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아 정확한 이해 없이 준비하는 경우가...

Editor
2024년 10월 25일


미국 필라델피아 스쿨링 겨울캠프 강추! (2025년 1월 12일~2월 8일) 4주 총비용 $5,500! 상세내용 확인하세요
길고긴 한국의 겨울방학! 우리 학생들의 영어 전환점이 꼭 필요 한 시점입니다. 아직 영어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글로벌한 경험이 아직도 없거나 스펙 만들기가 필요하거나 명문대 방문으로 학습동기 부여가 필요한 학생들 미국 현지 학교 학생들의 수업을...

Editor
2024년 10월 25일


해외대학 원서접수 시작! 무료상담 받으세요~
대입 원서 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 홍콩, 싱가폴, 캐나다, 미국, 영국 등 해외대학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세계유학&교육과 상의해주세요! 친절한 상담을 제공해드립니다.

Editor
2024년 10월 19일


2024년부터 적용되는 OSSD 규정 변화
OSSD(온타리오 고등학교 졸업장) 취득 규정 변화 (2024년 이후 적용) 2024년 이후 9학년에 입학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적용되는 OSSD 규정 변화는 필수 학점 요건 및 선택 과목에 중요한 변화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 필수 학점...

Editor
2024년 10월 16일
![[캐나다투데이 칼럼] 한국에 출생신고도 안 된 캐나다 시민권자 자녀, 병역기피자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구요? (2024년 10월 4일자)](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bf98097ab0d54c7aac2213f6c85c4e3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bf98097ab0d54c7aac2213f6c85c4e35~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한국에 출생신고도 안 된 캐나다 시민권자 자녀, 병역기피자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구요? (2024년 10월 4일자)](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bf98097ab0d54c7aac2213f6c85c4e35~mv2.jpg/v1/fill/w_292,h_21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591f9_bf98097ab0d54c7aac2213f6c85c4e35~mv2.webp)
[캐나다투데이 칼럼] 한국에 출생신고도 안 된 캐나다 시민권자 자녀, 병역기피자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구요? (2024년 10월 4일자)
한국에 출생신고도 안 된 캐나다 시민권자 자녀, 병역기피자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구요? 오늘은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이탈 의무에 대해 중요한 정보를 다뤄보겠습니다. 캐나다에 거주하는 한인들 중 자녀가 캐나다에서 시민권을 취득하고 한국에...

Editor
2024년 10월 16일


2024년 11월 1일부터 달라지는 운명, 캐나다 학생비자 및 PGWP 최신 변경사항 완벽정리!
아, 다행이다. 나는 2024년 11월 1일 전에 학생비자 접수했어! 아, 다행이다. 나는 4년제 대학 이상의 학교로 진학해. 아, 다행이다. 나는 2년제 칼리지지만 보건관련 또는 5대 부족직군 학과야. 이 경우들이 아니라면 당신은 캐나다에서...

Editor
2024년 10월 11일


세계유학&교육 2025 해외대학 원서작성법 특별설명회 후기
지난 9월 28일에 있었던 세계유학&교육의 2025학년도 해외대학 원서작성법 특별설명회는 세계 곳곳에서 참석해주신 50여분의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참석한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중요한 질문들도 많이 나눠주셔서 계획한...

Editor
2024년 10월 8일


캐나다투데이 잡지-세계유학&교육 대표 이승연 교육칼럼 연재 (2024년 9월 20일 지면)
캐나다의 대표적인 교민잡지 캐나다투데이 잡지에 세계유학&교육 이승연 대표의 교육칼럼이 연재됩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잡지 원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생활, 유학생활에 필요한 유용한 교육관련 정보들을 많이 다룰 예정입니다. 많은 응원...

Editor
2024년 9월 25일


매년 $500씩 최대 $7,200이 공짜! 캐나다 교육저축지원금 등록하세요!
캐나다에서 17세 이하라면, 당신을 위해 기다리고 있는 멋진 기회가 있습니다: 매년 $500 을 교육을 위해 받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장학금이나 보조금이 아닙니다—**등록 교육 저축 플랜 (RESP)**의 일환으로, 당신의 미래에...

세계유학&교육
2024년 9월 20일


2025학년도 해외대학 원서 작성법 특별 설명회! (무료) 9월 28일, 온라인
세계유학&교육이 2025학년도 해외대학 원서 작성 방법을 설명해드리는 특별 설명회 를 온라인으로 개최합니다! (한국시간 9월28일 토요일 오전 11시) 해외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을 위해 세계유학의 해외대학 입학원서 작성...

세계유학&교육
2024년 9월 4일


토론토 단톡방: 요크지역 (핀치, 놀스욕, 쏜힐, 본, 리치몬드힐, 마크함, 뉴마켓, 오로라 카톡방) 벼룩시장, 교육정보, 생활정보 모두 나눠요!
캐나다 토론토 지역 중에서 한인분들이 가장 많이 모여 사시는 곳은 사실상 토론토 다운타운 인근이 아닌 핀치, 놀스욕, 쏜힐, 리치몬드힐 등의 도시가 모여있는 요크지역인데요 한인타운이라고 일컬을 수 있는 한인 식당과 마트가 모여있는 지역도 바로 요...

세계유학&교육
2024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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