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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백인이 많은 지역이면 조기유학지로 최상일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452023337c1247b5aa4a68ff4e9f167b~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452023337c1247b5aa4a68ff4e9f167b~mv2.webp)
![[칼럼] 백인이 많은 지역이면 조기유학지로 최상일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452023337c1247b5aa4a68ff4e9f167b~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452023337c1247b5aa4a68ff4e9f167b~mv2.webp)
[칼럼] 백인이 많은 지역이면 조기유학지로 최상일까?
캐나다 조기유학을 준비하시는 많은 학부모님과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가장 빈번하게 받게 되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거주민의 인종 비율에 관한 것입니다. 특히 한국인이 적고 백인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동네를 최적의 유학지로 꼽으며 해당 지역의 학교를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선호의 기저에는 영어가 모국어인 백인 학생들 사이에서 생활해야 영어 습득 속도가 극대화되고, 이른바 진짜 캐나다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확실히 백인 중심의 중소도시나 외곽 지역은 언어적 몰입도를 높이는 데 긍정적인 측면이 있습니다. 주변에 한국어를 사용할 환경이 원천적으로 차단되기 때문에, 생존과 소통을 위해서라도 영어를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스스로 성향이 외향적이고 새로운 문화에 대한 적응력이 뛰어난 학생이라면 이러한 환경에서 현지 사회에 빠르게 동화되며 만족스러운 유학 생활을 할 수도 있

Editor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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