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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유학의 첫걸음, 완벽한 '짐싸기'에서 시작된다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8월이 다가오면, 설렘과 기대감을 안고 캐나다 유학길에 오를 준비를 하는 수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마음이 매우 바빠집니다. 입학 승인서를 받고 비자 발급까지 무사히 마쳤다 해도, 출국 직전까지 많은 분을 가장 불안하게 만드는 마지막 관문이 있습니다. 바로 ‘짐싸기’입니다. “혹시 중요한 서류를 빠뜨리진 않았을까?”, “현지에서 당장 필요한 물품을 두고 가면 어쩌지?” 하는 걱정에 무작정 가방을 채우다 보면 금세 수하물 무게 제한을 초과하기 일쑤입니다. 그러나 유학 짐싸기의 성공 열쇠는 무조건 많이 챙기는 것이 아니라, 기내 수하물과 위탁 수하물을 명확히 구분하고 현지 도착 직후의 생존 전략까지 고려하여 체계적으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있습니다. 가장 먼저 신경 써야 할 것은 단연 ‘기내 수하물’입니다. 여권과 비자 승인서(Study Permit), 입학허가서(LOA), 학비 납부 영수증, 영문 성적 및 졸업증명서, 예방접

Editor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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