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명문대에서 공부해보고 싶다.” 이제는 이 꿈이 꼭 ‘미국 대학 입학’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한국이나 캐나다 대학에 재학하면서도 충분히 그 경험을 만들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 바로 교환학생과 방문학생 제도입니다. 두 제도는 비슷해 보이지만 비용, 구조, 전략에서 분명한 차이를 보입니다. 교환학생 제도는 대학 간 협정을 기반으로 운영됩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뿐 아니라 성균관대학교, 한양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등도 활발한 교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캐나다에서는 University of Toronto, York University, Queen's University, Western University, University of Waterloo 등 온타리오 주요 대학들이 대표적입니다. 이러한 대학에 재학하면 협정을 통해 Harvard University, Stanford University, Columbia U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