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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명문보딩스쿨 MCI 특별 플래시세일 - 1년 학비, 기숙사비, 식사 총비용이 $19,000 (2026년 9월 말까지 입학에만 적용)
J1 배정을 놓쳤다면? 아직 미국 유학의 기회는 남아 있습니다 올해 미국 유학을 준비했지만 J1 교환학생 배정을 받지 못했거나, 학교를 미처 결정하지 못한 채 9월 입학을 앞두고 계신가요? 또는 미국 보딩스쿨을 알아보다가 예상보다 높은 학비 때문에 망설이고 계셨다면, 이번 기회를 주목해 주세요. 세계유학&교육이 미국 메인주의 전통 있는 명문 보딩스쿨 MCI(Maine Central Institute)를 대상으로 라스트미닛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1년 총비용 $19,000 — 이번 1년만 특별 적용 이번 프로모션의 가장 큰 혜택은 바로 비용입니다. 학비 + 기숙사비 + 식비 + 공항 라이딩 등을 포함한 1년 총비용이 단 $19,000 세계유학&교육을 통해 입학하는 학생들에게만 제공되는 특별 조건입니다. 일반적으로 미국 보딩스쿨 유학을 생각하면 수만 달러에 달하는 비용을 예상하게 됩니다. 특히 기숙사와 식비까지 포함하면 비용 부담은 더욱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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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성공적인 유학의 첫걸음, 완벽한 '짐싸기'에서 시작된다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8월이 다가오면, 설렘과 기대감을 안고 캐나다 유학길에 오를 준비를 하는 수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마음이 매우 바빠집니다. 입학 승인서를 받고 비자 발급까지 무사히 마쳤다 해도, 출국 직전까지 많은 분을 가장 불안하게 만드는 마지막 관문이 있습니다. 바로 ‘짐싸기’입니다. “혹시 중요한 서류를 빠뜨리진 않았을까?”, “현지에서 당장 필요한 물품을 두고 가면 어쩌지?” 하는 걱정에 무작정 가방을 채우다 보면 금세 수하물 무게 제한을 초과하기 일쑤입니다. 그러나 유학 짐싸기의 성공 열쇠는 무조건 많이 챙기는 것이 아니라, 기내 수하물과 위탁 수하물을 명확히 구분하고 현지 도착 직후의 생존 전략까지 고려하여 체계적으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있습니다. 가장 먼저 신경 써야 할 것은 단연 ‘기내 수하물’입니다. 여권과 비자 승인서(Study Permit), 입학허가서(LOA), 학비 납부 영수증, 영문 성적 및 졸업증명서, 예방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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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칼럼] 백인이 많은 지역이면 조기유학지로 최상일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452023337c1247b5aa4a68ff4e9f167b~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452023337c1247b5aa4a68ff4e9f167b~mv2.webp)
![[칼럼] 백인이 많은 지역이면 조기유학지로 최상일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452023337c1247b5aa4a68ff4e9f167b~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452023337c1247b5aa4a68ff4e9f167b~mv2.webp)
[칼럼] 백인이 많은 지역이면 조기유학지로 최상일까?
캐나다 조기유학을 준비하시는 많은 학부모님과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가장 빈번하게 받게 되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거주민의 인종 비율에 관한 것입니다. 특히 한국인이 적고 백인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동네를 최적의 유학지로 꼽으며 해당 지역의 학교를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선호의 기저에는 영어가 모국어인 백인 학생들 사이에서 생활해야 영어 습득 속도가 극대화되고, 이른바 진짜 캐나다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확실히 백인 중심의 중소도시나 외곽 지역은 언어적 몰입도를 높이는 데 긍정적인 측면이 있습니다. 주변에 한국어를 사용할 환경이 원천적으로 차단되기 때문에, 생존과 소통을 위해서라도 영어를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스스로 성향이 외향적이고 새로운 문화에 대한 적응력이 뛰어난 학생이라면 이러한 환경에서 현지 사회에 빠르게 동화되며 만족스러운 유학 생활을 할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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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


연세대 전과정해외이수자 합격 스토리: 다문화가정 학생의 입시 여정을 함께하며
안녕하세요. 세계유학&교육입니다. 저희 유학원에는 다문화가정 자녀이거나 학업의 일부 또는 전부를 해외에서 마친 학생들이 참 많습니다. 각기 다른 국적과 배경, 다양한 해외 체류 경험을 가진 학생들을 매일 만나다 보니, 복잡한 입시 서류와 행정 절차를 풀어가는 과정은 저희에게 아주 친숙하고 반가운 일상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저희가 함께했던 많은 사연들 중에서도, 서류 준비 과정에서 꽤 다이내믹한 일들이 많았지만 결국 연세대학교 전과정해외이수자(12년 특례) 전형 합격이라는 멋진 결과를 만들어낸 한 학생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이 학생은 부모님 중 한 분이 외국인이신 다문화가정의 자녀로, 입시를 앞두고 이중국적 중 외국 국적을 포기하는 절차를 밟게 되었습니다. 해외고 출신 특례 입시생들에게는 챙겨야 할 서류가 산더미 같은데, 이 과정에서 꽤 흥미롭고 아찔한 변수들이 등장했습니다. 국적 증빙과 출입국 기록의 딜레마 첫 번째 관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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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
![[캐나다 서머캠프] 올 여름 방학, 아직도 서머캠프 못 정하셨나요? 캐나다 명문대 기숙사형부터 온라인·스쿨링 캠프까지 엄선했습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ab2a87b8f9be470c8e260975b05e7b18~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ab2a87b8f9be470c8e260975b05e7b18~mv2.webp)
![[캐나다 서머캠프] 올 여름 방학, 아직도 서머캠프 못 정하셨나요? 캐나다 명문대 기숙사형부터 온라인·스쿨링 캠프까지 엄선했습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ab2a87b8f9be470c8e260975b05e7b18~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591f9_ab2a87b8f9be470c8e260975b05e7b18~mv2.webp)
[캐나다 서머캠프] 올 여름 방학, 아직도 서머캠프 못 정하셨나요? 캐나다 명문대 기숙사형부터 온라인·스쿨링 캠프까지 엄선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세계유학&교육 토론토 센터입니다. 따뜻한 햇살과 함께 어느덧 여름방학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많은 학부모님들께서 "이번 여름방학에는 아이에게 어떤 특별한 경험을 선물해 줄까?" 하는 고민으로 밤잠을 설치시곤 합니다. 특히 글로벌 감각을 키워주고 영어 실력까지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캐나다 서머캠프는 언제나 인기가 높은데요. 아직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캠프를 찾지 못해 고민 중이신 학부모님들을 위해, 저희 세계유학&교육 토론토 센터가 엄선한 2026 캐나다 서머캠프 가이드 3가지 옵션을 소개해 드립니다! 아이의 성향, 연령, 그리고 부모님의 동반 여부에 맞춰 가장 완벽한 선택을 해보세요. 😊 ✨ OPTION 1. 집에서 편안하게 만나는 프리미엄 '온라인 캠프' 한국이나 현지 자택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캐나다 명문 교육 기관의 커리큘럼을 경험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① ILAC K

Editor
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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