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유학 뉴스/업데이트
최신 유학 및 교육 소식을 만나보세요

유용한 교육·유학 정보, 놓치지 말고 받아보세요!
복잡한 유학 및 교육 정보부터 검증된 칼럼까지, 놓치기 아까운 핵심 지식을 매주 가장 먼저 보내드립니다.
이메일 주소만 입력하고 빠르게 구독해 보세요.
검색


트렌디한 전공, 세네카 칼리지, 소셜미디어 마케팅 DMM(Digital and Social Media Marketing)을 추천합니다!
변화의 속도가 가장 빠른 비즈니스와 마케팅 현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가장 주목받는 전공을 꼽으라면 단연 DMM(Digital and Social Media Marketing) 과정입니다. 캐나다 토론토의 명문 컬리지 세네카 폴리테크닉의 DMM 프로그램은 단순히 이론을 배우는 곳이 아니라, 현업에서 곧바로 통용되는 실전 디지털 무기를 장착하는 가장 트렌디한 코스입니다. 1. DMM 프로그램에서는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써먹을 수 있을까? 세네카의 DMM 과정은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짜여 있어 입학과 동시에 현업 마케터의 역량을 갖추게 됩니다. 핵심 커리큘럼: 소셜미디어 전략, 소비자 행동 분석, 검색엔진 최적화(SEO/SEM), 콘텐츠 마케팅 관리, 웹사이트 제작 및 디자인(WordPress 등), 오디오·비디오 콘텐츠 제작, 그리고 데이터 분석(Google Analytics 등)까지 마케팅의 전 과정을 아우릅니다. 현실적인 활용도: 배운 내용을 곧

세계유학&교육
4일 전


홍콩·싱가포르 주요대학 2027 입학 원서접수 데드라인 총정리!
홍콩·싱가포르 주요대학 2027 데드라인 정리본 업로드했습니다. 저장해두시고, 필요한 분들과 공유하세요 :) 원서접수는 생각보다 빨리 시작되고, 마감도 학교별·전형별로 달라서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교 선택, 지원 전략, 서류 준비, 일정 관리까지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하시면 세계유학&교육으로 문의 주세요. 문의 카카오톡 ID: julelee 위챗 ID: julelee 이메일: master@goworldstudy.com 홈페이지: www.goworldstudy.com #홍콩대학 #싱가포르대학 #홍콩유학 #싱가포르유학 #해외대학입시 #유학컨설팅 #입시컨설팅 #원서접수 #데드라인 #세계유학교육

세계유학&교육
5일 전


운동하는 아이는 공부를 못해도 된다? 북미 대학 스포츠에서는 정반대입니다
"우리 아이는 운동을 하는 아이라 공부는 조금 부족해도 괜찮습니다." "운동을 잘하면 대학에서도 어느 정도 봐주지 않나요?" 스포츠를 하는 학생의 학부모님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을 접하게 됩니다. 운동과 공부를 서로 반대편에 놓고, 운동을 잘하는 학생이라면 학업 성적은 조금 부족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북미의 대학 스포츠 시스템을 보면 오히려 정반대입니다. 운동을 잘하는 학생일수록 공부를 놓아서는 안 됩니다. 북미에서는 대학 운동선수를 흔히 Student-Athlete라고 부릅니다. Student와 Athlete. 운동선수이기 이전에 학생이고, 동시에 운동선수라는 뜻입니다. 특히 미국 대학 스포츠를 목표로 하는 학생이라면 이 개념을 반드시 이해해야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NCAA입니다. NCAA는 대학 스포츠에 참가하려는 학생의 자격을 Academic Eligibility와 Athletics Eligibility라

세계유학&교육
10월 3일


ILAC 갑자기 문 닫았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 파산보호부터 학비·학생 대처방법까지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준비하고 있거나 이미 Toronto와 Vancouver에서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갑작스러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캐나다의 대표적인 사설 영어교육기관 중 하나인 ILAC이 2026년 9월 18일 파산보호(bankruptcy protection)를 신청하고, 같은 날부터 즉시 운영을 중단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ILAC 측은 모든 수업과 프로그램이 즉시 취소됐다고 밝혔습니다. 30년 넘게 운영되어 온 대형 어학원이 갑작스럽게 운영을 중단하면서 현재 ILAC 재학생은 물론, 이미 학비를 납부하고 캐나다 입국을 준비하던 학생, 앞으로 캐나다 어학연수를 계획했던 학생과 학부모들의 걱정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된 내용을 중심으로 ILAC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정리해보겠습니다. ILAC에 정확히 무슨 일이 일어났나? ILAC은 9월 1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파산보호를 신청했으

세계유학&교육
9월 20일


한국에서 운동을 잘하면 북미 대학에서 장학금을 받을 수 있을까?
"우리 아이가 한국에서 축구를 꽤 잘합니다. 캐나다에 가면 학교 축구팀에 들어갈 수 있겠죠? 잘하면 대학에 갈 때 운동 장학금도 받을 수 있나요?" 캐나다 유학 상담을 하다 보면 부모님들로부터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운동을 잘한다"와 "북미 대학에서 운동선수로 선발된다"는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먼저 알아야 할 것은 북미의 '스포츠팀'이 하나의 형태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고등학교에는 학교를 대표하는 School Team이 있고, 학교 밖에는 recreational부터 elite까지 다양한 수준의 지역 Club Team이 있습니다. 학교에 입학했다고 자동으로 팀에 들어가는 것도 아닙니다. 대부분의 학교는 시즌마다 tryout을 진행하고, 코치가 직접 선수를 선발합니다. 온타리오의 학교 스포츠는 OFSAA(Ontario Federation of School Athletic Associations) 체계 아래 운영되며, 약

세계유학&교육
9월 19일


캐나다 가디언 지정서, 완벽한 준비 절차와 핵심 주의점
미성년 자녀를 캐나다로 유학 보내기로 결심한 학부모님들께서 입학 허가서 수령 후 가장 먼저 마주하는 난관은 바로 ‘가디언 지정서(Custodianship Declaration)’ 작성입니다. 복잡한 영문 서식과 생소한 법률 용어 때문에 단순한 요식 행위로 치부하기 쉽지만, 이 서류는 캐나다 이민성(IRCC)과 각 주 교육청이 가장 엄격하게 들여다보는 핵심 문서입니다. 부모의 보살핌을 직접 받을 수 없는 어린 유학생의 현지 안전망을 국가 차원에서 검증하려는 취지 때문입니다. 오늘은 이 서류가 왜 반드시 필요한지, 서류 준비 시 무엇을 주의해야 하며 어떤 절차로 완성되는지 상세히 짚어보고자 합니다. 우선 가디언 지정서가 필수적인 근본적인 이유는 ‘법적 보호 공백의 방지’에 있습니다. 캐나다에서는 주별 성인 연령(온타리오 기준 만 18세) 미만의 학생이 부모 동반 없이 체류할 경우, 비상시 의료 처치 결정, 학교 징계 및 상담, 안전사고 대처 등을 대신

Editor
9월 12일


아는 학부모들만 북마크 해둔다는 전 세계 1위 무료 과학 실험실, PhET
캐나다 교육 현장에서 오랜 시간 수많은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학업 고민을 마주하다 보면, 유독 과학과 수학 과목에서 높은 장벽을 느끼는 아이들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전자의 흐름이나 분자의 결합 구조, 복잡한 물리 법칙을 교과서의 평면적인 글과 공식만으로 완벽히 이해하기란 성인에게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기초 개념의 이해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저는 주저 없이 콜로라도 대학교의 ‘PhET 대화형 시뮬레이션(PhET Interactive Simulations)’ 웹사이트를 활용해 볼 것을 적극적으로 권장합니다. 이 사이트는 단순히 정답을 수동적으로 알려주는 도구가 아니라, 학생 스스로 질문하고 가설을 세우게 만드는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현존하는 최고의 가상 교육 플랫폼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02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칼 와이먼 교수가 설립한 이 플랫폼은, 아이들이 과학과 수학의 원리를 마치

Editor
7월 30일


미국 비자 인터뷰 후 받은 그린레터, 조회 화면의 'Refused'에 대처하는 자세
최근 미국 유학이나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님들 사이에서 비자 인터뷰 직후 큰 혼란을 겪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사관에서 성공적으로 인터뷰를 마치고 영사가 여권을 가져갔음에도 불구하고, 귀가 후 비자 상태 조회 사이트를 확인해 보면 'Refused(거절)'라는 단호한 메시지가 떠오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최근 변경된 미국 비자 심사 트렌드와 올바른 비자 상태 확인 방법, 그리고 인터뷰 시 영사가 건네는 다양한 색상의 레터가 의미하는 바를 상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우선 인터뷰 후 영사가 여권을 대사관에 보관했음에도 조회 결과가 'Refused'로 표시된다면 너무 큰 걱정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는 최종적인 거절이 아니라 비자 발급을 위한 마지막 절차 중 하나인 추가 행정 검토가 진행 중임을 의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2025년을 기점으로 미국 비자 심사 절차가 대폭 강화되면서, 소셜 미디어 계정에 대한

Editor
7월 10일
![🎓 [마지막 기회] OSAP 그랜트 최대 혜택, 2026년 8월 1일 이전이 마지막입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95da77eaaaa9406ab23c9a93d60bb764~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95da77eaaaa9406ab23c9a93d60bb764~mv2.webp)
![🎓 [마지막 기회] OSAP 그랜트 최대 혜택, 2026년 8월 1일 이전이 마지막입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95da77eaaaa9406ab23c9a93d60bb764~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95da77eaaaa9406ab23c9a93d60bb764~mv2.webp)
🎓 [마지막 기회] OSAP 그랜트 최대 혜택, 2026년 8월 1일 이전이 마지막입니다!
온타리오에 거주 중이라면, 캐나다 정부 지원금(OSAP)으로 ✅ 학비 부담 없이 ✅ 생활비까지 지원받으며 ✅ 캐나다에서 인정받는 취업 자격증/디플로마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는 기회, 아직 남아있습니다. 📌 왜 지금이 마지막 골든타임일까요? 2026년 8월 1일부터 OSAP 시스템이 변경되어, 갚지 않아도 되는 보조금(Grant) 비율이 크게 줄어듭니다. 같은 조건이라도 지금 시작하면: 그랜트(비상환) 최대 $28,000 + 대출 최소화 8월 이후 시작하면: 그랜트는 줄고 대출 비율이 훨씬 늘어남 즉, 지금 시작하느냐 늦느냐에 따라 받을 수 있는 “공짜 지원금” 규모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회계, 비즈니스, IT, 의료행정, 사회복지(PSW/CSW) 등 취업과 바로 연결되는 인기 과정들을 OSAP으로 지원받으며 공부하고, 캐나다에서의 커리어 스펙까지 동시에 만들어보세요. 대부분 온라인 진행, 나이

Editor
6월 22일


PGWP 거절, 졸업 180일이 지나 이미 재신청 자격을 잃었다면? (상세설명 영상 포함)
최근 캐나다 이민국(IRCC)의 정책 변화와 심사 강화로 인해 유학생 사회에 큰 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학업을 무사히 마치고 졸업 후 취업 비자인 PGWP(Post-Graduation Work Permit)를 신청했다가, 뒤늦게 어학 성적표 누락 등 사소한 서류 미비로 거절(Refusal) 레터를 받는 안타까운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십수 년간 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유학생의 진로와 캐나다 정착 과정을 곁에서 지켜보며 지도해 온 교육 전문가로서, 이처럼 단 한 번의 행정적 실수로 캐나다에서의 소중한 미래가 흔들리는 학생들을 마주할 때마다 깊은 안타까움과 책임감을 느낍니다. 현재 상황에서 가장 치명적인 문제는 거절 레터를 수령하는 '시점'입니다. 최근 이민국의 비자 심사 적체가 심화하면서, 학생들은 PGWP를 신청한 지 반년이 훌쩍 넘은 시점, 즉 졸업 후 180일이 완전히 지난 후에야 심사 결과를 통보받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캐나다 이

Editor
4월 25일


PGWP 거절, 졸업 180일이 지나 이미 재신청 자격을 잃었다면?
최근 캐나다 이민국(IRCC)의 정책 변화와 심사 강화로 인해 유학생 사회에 큰 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학업을 무사히 마치고 졸업 후 취업 비자인 PGWP(Post-Graduation Work Permit)를 신청했다가, 뒤늦게 어학 성적표 누락 등 사소한 서류 미비로 거절(Refusal) 레터를 받는 안타까운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십수 년간 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유학생의 진로와 캐나다 정착 과정을 곁에서 지켜보며 지도해 온 교육 전문가로서, 이처럼 단 한 번의 행정적 실수로 캐나다에서의 소중한 미래가 흔들리는 학생들을 마주할 때마다 깊은 안타까움과 책임감을 느낍니다. 현재 상황에서 가장 치명적인 문제는 거절 레터를 수령하는 '시점'입니다. 최근 이민국의 비자 심사 적체가 심화하면서, 학생들은 PGWP를 신청한 지 반년이 훌쩍 넘은 시점, 즉 졸업 후 180일이 완전히 지난 후에야 심사 결과를 통보받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캐나다 이

Editor
4월 25일
![[칼럼]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한국 SKY대학 가는 캐나다 학생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505a9c3728f54602b6f363db3e31eb5c~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591f9_505a9c3728f54602b6f363db3e31eb5c~mv2.webp)
![[칼럼]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한국 SKY대학 가는 캐나다 학생들](https://static.wixstatic.com/media/f591f9_505a9c3728f54602b6f363db3e31eb5c~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591f9_505a9c3728f54602b6f363db3e31eb5c~mv2.webp)
[칼럼]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한국 SKY대학 가는 캐나다 학생들
캐나다에서 자녀를 키우시는 학부모님들과 상담을 하다 보면, 대학 진학 이야기가 나올 때 대부분 북미 대학을 먼저 떠올리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캐나다와 미국 대학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훌륭한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많은 학생들에게 매우 좋은 선택지임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해외 시민권을 가진 학생들에게 또 하나의 현실적이면서도 전략적인 선택지로 떠오르는 길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의 최상위권 대학, 이른바 SKY 대학을 포함한 한국 명문대 진학입니다. 예전에는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 반드시 해외로 유학을 가야 한다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크게 달라졌습니다. K-콘텐츠와 IT 산업, 첨단 제조업과 스타트업 생태계까지 한국은 문화와 경제 양측에서 세계가 주목하는 중심 국가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젊은 인재들이 한국을 향하고 있고, 글로벌 기업들도 한국 시장과 인재에 주목하는 흐름 속에서 한국 대학에

Editor
2월 18일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