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학원 2018학년도 입시설명회

Jun. 3, 2017

시대를 앞서는 전공선택 요령
세계유학원 캐나다 센터 개설 안내

지난 3일 심천 웨스틴호텔에서 열린 세계유학원 해외대학 입시 설명회에는 변화하는 입시 트렌드를 살펴보고 자녀들의 진학에 대한 정보를 나누기 위해서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대학랭킹 위주의 진학 지도에서 탈피하여 학생들이 대학을 졸업한 이후의 삶과 직업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진학 설계를 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과연 어떤 직업이 사라지게 되고 어떤 직업이 유망한 직업이 될지, 유망 직종인 이공계 진로 이외에 문과생들의 진로와 역할은 어떻게 될지 등을 심도있게 고민해 보면서 의미 있는 전공선택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볼 수 있었다.
매년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홍콩 대학들과 싱가폴 대학들의 입시 정보도 제공이 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싱가폴 대학 보조금 제도와 졸업 후 싱가폴 기업에서의 의무 근무제도 대해서도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세계유학원은 올 가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에 세계유학원 캐나다 센터를 추가 개설하게 되었다. 새로이 추가된 캐나다 센터는 캐나다 현지 정착업무 및 조기유학생 관리 등의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학생이 혼자 캐나다로 조기유학을 가는 경우, 세계유학원이 현지에서 직접 학생을 관리, 지도하고 부모님께 지속적으로 학생에 대해 보고를 하는 시스템으로 학생의 조기유학 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최근 중국과의 사드마찰을 포함한 국내외 정세 불안과 미세먼지 등의 환경문제 등을 계기로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으로 이주를 원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 그에 따라 캐나다 무상교육 제도를 활용하여 캐나다로 이주하는 한인 가정도 늘어나게 되었는데, 부모가 학업을 하면서 자녀들을 캐나다 현지 공립학교에서 무상교육을 받게 하는 방법은 많은 장점 때문에 많은 한인 가정들이 무상교육의 방법으로 활용하는 추세이다. 올 가을학기만 해도 세계유학원 캐나다센터가 개설되는 온타리오주 런던에만200여 한인 가정이 랜딩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캐나다 이민제도가 까다로워지면서 최근 각광받는 이주, 무상교육 방법은 바로 ‘경험 후 이민’ 제도이다.이는 캐나다 공립 칼리지에서 2년 이상의 교육과정을 마친 후 1년 이상 풀타임으로 근무 시 이민신청 대상이 되는 제도이다. 이 제도를 활용하여 캐나다로 가는 경우, 어학연수 1년(토플점수 소지자 생략 가능) + 정규과정 2년(학위에 따라 3년이나 4년) + 졸업 후 주어지는 워킹퍼밋 3년을 더해 최소 6년 이상 합법적인 신분으로 자녀 무상교육을 받을 수 있다. 부모 중 한 명이 학생비자를 받을 경우 18세 이하 자녀들은 모두 캐나다 무상교육을 받게 되며, 배우자는 어떤 취업활동도 허용되는 오픈 워크 퍼밋(Open Work Permit)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부모가 학업활동이 어렵다면 자녀들을 패밀리 학비를 받는 사립학교로 입학시키고 부모 한 명이 보호자 비자로 함께 입국하여 자녀들을 돌보는 방법도 학비를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이다. 패밀리 학비 학교로 지원할 시 1년에 약 1,000만원 정도의 학비로 여러 명의 자녀를 모두 캐나다 사립학교에 재학시킬 수 있이며, 부모는 본인이 학업을 해야되는 부담이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다양한 정보와 새로운 교육방안을 제시해 주었던 이번 세계유학원 설명회의 자료가 필요하거나 궁금한 점이 있다면 세계유학원에 문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