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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원소개

  

 
                                                                    

                          미국의 명문 대학들과 각종 어학기관으로부터 정식 인증을 받은 세계유학원(World Educational Consulting Co.Ltd.)!

 

안녕하세요.

저의 세계유학원은 유학이 흔치 않던 시절부터 30여 년 간 국내 최대 유학원인 종로 합동유학원에서 원장직을 역임한 이경옥 원장이 어드바이저로서 자문을 돕고 있는 유학원입니다. 이경옥 원장은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며 현지 학생들의 진학지도를 하고 있으며, 중국 홍콩/심천/광주 지역에 창립된 세계유학원의 설립과 운영, 학교선정 등의 자문을 돕고 있습니다.

요즘 한국에서는 대학 등록금은 나날이 비싸지고 일류대학에 진학하지 않는 이상 졸업 후 진로가 막연한 것이 현실입니다. 그에 비해 미국 등 해외로 진학을 할 경우 보다 다양한 커리큘럼을 더욱더 현대적이고 우수한 교육시설에서 학습할 수 있다는 장점과 동시에 외국어를 완벽히 구사할 수 있게 된다는 매리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학비 면에서도 미국의 수많은 대학이 오히려 한국의 등록금과 체류비보다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면학 분위기가 잘 조성된 지역으로 진학을 하면 한국에서처럼 유흥문화에 젖게 되지 않는다는 점도 유학을 선택할 시의 장점입니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미국 유학을 가려면 SAT와 같은 시험에서 고득점을 얻어야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그렇지 않습니다. SAT 고득점을 요구하는 학교는 미국의 명문대에 국한되며 대다수의 주립대 등에서는 유학생에게 SAT 점수 제출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학습 언어 능력은 필수적이기 때문에 TOEFL 점수는 제출하는 것이 정석이나 이 또한 조건부입학이 가능한 대학에서는 입학 후에 토플 시험 점수를 약속한 시기까지 제출하는 것을 조건으로 입학허가서를 주고 있습니다.

지난 30여 년 간 저희가 유학을 보낸 학생들을 방송국의 미국 특파원으로 티비에서 다시 본다든가, 국내외 대학의 교수로서 학교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든가, 원하던 기업에 취업하여 인사를 하러 온다든가 할 때 큰 보람을 느낍니다. 홍콩/심천의 한국 학생들도 세계유학원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다시 만나게 되길 바랍니다.

유학의 문턱은 높지 않습니다. 목적의식 없이 막연히 떠나는 유학이 아닌 꿈을 실현하기 위한 여정으로의 유학을 떠난다면 반드시 큰 인물이 되어 다시 만나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학위 과정을 준비를 하시려면 1년에서 1년 6개월 전부터 준비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준비를 그렇게 일찍 해야 하느냐고 놀라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적어도 입학을 원하는 학기로부터 1년 전부터 입학 수속을 시작해야 진행하면서의 시행착오를 하더라도 만회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하고자 하는 유학 지원 절차입니다. 참고하셔서 시기에 늦지 않게 원하는 학교에서 입학허가를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유학 지원 절차

1. 기초 정보 수집

원하는 국가의 유학과 관련된 유학 자격, 학교 및 전공학과에 대한 수속 절차 및 시험 등에 대한 기초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지원 대상 학교 및 학과에 대한 정보 수집 (석.박사 지원자들은 전공학과에 대한 자료를 꼼꼼하게 점검해야 합니다.)

가을 학기로 유학을 가려면 원하는 학교들을 선정해서 학교들의 입학자룔르 수집하는 것부터 해야 합니다.

지원하려는 학교의 커리큘럼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고 한다면 학교마다 일일이 확인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새 유학생들은 인터넷을 통해서 원서 신청부터 발송 등이 다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원서와 학과의 정보 입수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아직까지는 학교 site에 모든 정보가 다 수록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대학교를 지원하고자 하는 지원자는 Admissions Office로, 대학원 지원자는 전공학과로 e-mail 등을 이용하여 Information을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학교와 학과에 따라서 원서 신청하는 Form이 별도로 있기도 하고, Department Application Form, TA나 RA Application Form이 별도로 있기도 합니다. 이러한 Form들은 Web-site에 별도로 뜨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미리 미리 학과로 신청을 하셔야 나중에 시행착오를 줄이실 수가 있습니다.

 

3. 각종 시험에 대한 준비

대학으로 갈 경우는 TOEFL, IELTS, SAT (미국대학 경우) 시험을 치러야 하며, 대학원으로 가는 경우는 TOEFL, IELTS와 전공에 따라서 GRE, GMAT, LSAT, MCAT, PCAT등을 준비해야 합니다.

미국과 캐나다를 제외한 나라는 대학으로 지원 할 경우 TOEFL 이나 IELTS를 치러야 합니다.

미국의 대학을 신입생으로 지원할 경우, 대학에서 TOEFL과 SAT를 요구하지만 상위 Ranking 몇몇 학교를 제외하고는 International Student들에게는 TOEFL만 요구하는 학교들이 더 많습니다.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은 International Student라도 SAT를 치러야 합니다.)

대학원 이상의 과정은 미국을 제외한 나라는 TOEFL 또는 IELTS만을 요구하는 학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캐나다나 영국의 대학원에서는 전공에 따라서 GRE, GMAT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미국의 대학원의 경우 TOEFL은 영어권이 아닌 지원자는 모두 요구를 하고 전공에 따라서 일반 대학원의 경우는 GRE, 경영대학원은 GMAT (경영학 박사 과정은 GRE Sscore가 가능한 학교들도 있습니다.), 법대 중 JD.Degree는 LSAT, 의대는 MCAT, 약대는 PCAT 등을 치르셔야 합니다.

그리고 Biological Science, 영문학, 심리학등의 몇몇 전공은 GRE General Test 외에도 GRE Subject (전공시험) 점수를 요구합니다. Engineering중에서도 Computer Science 또는 Electrical Engineering등의 몇몇 전공은 상위 Ranking 몇 학교들이 Subject (전공시험) 점수를 요구합니다.

그리고 Teaching Assistantship을 요청하고자 하는 경우는 TSE 시험을 치러야 합니다. (참고로 전공에 따라 TA 장학금을 요청하지 않아도 TSE를 요구하는 학교도 있습니다. 특히 Chemistry 전공은 TSE를 요구하는 학교들이 많습니다.)

 

4. 시험은 언제까지 보는 것이 좋은가?

TOEFL, GRE, GMAT, SAT등 모든 점수는 되도록 원서 마감일까지 SCORE REQUEST가 되어 있는 상태가 가장 바람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을학기 지원 시 시험은 10월에서 늦어도 12월 초까지 치르는 것이 가장 좋은 시기라 생각합니다. 학교 선정을 할 때 지원자 자신의 Score를 알고 학교를 좀 더 정확하게 선정을 해서 지원을 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원서 마감일이 늦는 학교는 1-2월도 가능합니다. 학교에 따라 원서는 먼저 보내고 점수는 조금 늦게 보내도 가능한 학교도 있는데 그런 학교를 지원했을 경우에는 3월 또는 4월 시험까지는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SCORE가 시험을 보고 OFFICIAL SCORE가 나오는 기간이 3-4주는 걸리기 때문에 4월 중순이후의 SCORE는 너무 늦다고 생각됩니다. 그 이유는 지원자는 International Student이기 때문에 학교에서 입학 심사를 하고 입학허가서를 받은 후 대사관에서 VISA받는 절차 등을 밟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4월 중순에 시험을 보면 SCORE가 5월 중순에 나왔을 경우 학교에서 그때 심사에 들어가서 한 2주가 소요가 된다고 하면 6월 초에서 중순, 그 다음 입학허가서(I-20)가 6월말에서 7월 중순까지만 받을 수만 있다면 곧바로 비자 받고 7월 말이나 8월 초에 출국 할 수도 있지만 중간에 다른 재정에 대한 서류, 또는 학비 예치금을 요구하는 서류 등이 온다면 8월 학기에 맞추어서 떠나는 것이 쉽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4월 중순 이후가 넘으면 시간에 맞추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5. 학교 선정 요령

학교를 정할 때 본인이 지원할 수 있는 학교를 선택해야 하는 고려사항은 학점, 시험 점수, 재정적 능력, 전공 교수, curriculum 등입니다. 이러한 사항을 점검하면서 지원 학교를 선택해야 합니다. 요사이 지원자들 중 유학 재수생(?)을 많이 볼 수가 있는데 그 이유는 지원자들이 무리하게 학교를 선택하기 때문입니다. 오랜 경험으로 조언을 하자면 5학교를 지원한다고 예를 들면 2학교는 꼭 입학 가능성이 높은 학교 나머지 3학교는 가고자 하는 학교 중 2학교는 약간 상향 지원 나머지 1학교는 더 높은 학교, 이렇게 지원을 하면 실패의 확률이 줄어드는데 요사이 지원자들은 학교 수를 10개 이상을 해야 한다면서 거의가 다 수준이 비슷한 학교들을 지원하기 때문에 실패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지원자들이 가장 많이 원하는 학교는 사립학교로는 서부에는 STANFORD, CAL TECH, 동부에 있는 명문 사립학교로는 HARVARD, U. PENN, YALE, DUKE, PRINCETON 등이며 그리고 주립대학은 UC/BERKELEY, UCLA, U.WISCONSIN-MADISON, PURDUE U., U.TEXAS/AUSTIN, U.MINNESOTA, U. WASHINGTON, INDIANA U., U.NORTH CAROLINA-CHAPEL HILL 등이랍니다. 상담을 할 때 이러한 학교를 예를 들면 상담하는 학생들은 자기의 마음을 어떻게 아느냐고 놀라워 하지만 그것은 다년간의 유학 상담 경험으로 대부분의 학생들이 가고자 하는 학교를 이야기 한 것 뿐입니다. 그러니까 지원자들은 학교를 선택을 할 때 조건이 좋으면 상관없지만 그렇지 못하면 모든 지원자들이 자신과의 경쟁이 된다는 것을 고려하여 지원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6. 원서 마감일이 언제인지 알아보아야 합니다.

원서 마감일이 대학은 대부분 전공과 상관없이 동일하지만 석?박사 과정은 전공에 따라서 원서 마감일이 다를 수가 있으니 꼭 확인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요사이는 지원자들이 Internet Site로 알아보는 경우가 많은데 Home-page에 원서마감일 등의 정보를 up-date를 잘 해놓은 학교는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못한 학교의 Information을 확인했을 경우에 본의 아니게 피해를 볼 수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미국의 대학들의 원서 마감일이 점점 빨라지기 때문에 확인을 정확하게 잘 하시기 바랍니다. U. Washington의 Computer Science Department는 입학일 전년도 11월1일이 가을 학기 원서 마감일이고, 심리학, 영화, 건축학 등 가을학기 마감일이 12월 초인 학교도 있으니 가을 학기를 지원하시고자 하는 지원자들은 일찍 시작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6. 전공에 따라서 요구되는 부속서류

미국 대학에서는 학교에 따라서 별도의 Essay를 요구합니다.

그리고 전공에 따라서 요구하는 부속서류가 있기도 합니다.

- Fine Art, Graphic Design등의 Art School 지원자들은 C/D 또는 Slide 그리고 작품 설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Animation은 Video Tape도 제출해야 합니다.) Film 지원자들은 Video Tape 외에도 작품에 대한 설명서도 제출해야 합니다.

- Architecture는 Portfolio 8.5“X11.5" Size를 대부분의 학교에서 요구하는데 작품의 내용은 학교에 따라서 다를 수가 있습니다.

- 정치학, 영문학, 심리학, 사회학, 언론 및 신문 방송학 등의 인문학 계통의 전공의 박사 과정에서는 Sample of Written Work을 요구합니다. (석사과정에서도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 Music은 Performance area는 직접 전공 area를 C/D 또는 Tape등에 녹음을 해 서 보내고, 작곡은 작곡한 작품집과 녹음한 C/D나 Tape등을 제출합니다. 이론일 경우 Sample of Written Work등을 제출하면 됩니다. (해당 Video Tape 등도 제출하셔도 됩니다.)

 

8. 원서 접수 후 후속조치 

원서 접수 후 부속 서류를 발송하고 3-4주안에 지원한 학교에서 아무런 통보가 없다면 제대로 접수되었는지 확인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요사이 우편물들이 많아지고 학교마다 지원자들이 많아지니 학교에서 가끔은 분실 사고가 나기도 합니다. 미국 대학에서 서류를 분실을 했을 경우에도 학교에서 서류분실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고 다시 제출하라고 합니다. 그럴 때 원서 마감일이 지났을 경우에는 다시 제출을 할 수가 없습니다. (DHL 같이 확인을 할 수 있는 경우일 지라도 또한 서류 받은 사람이 누구라고 확실하게 밝힌다 해도 서류를 안 받고는 심사를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서류는 꼭 다시 제출을 해야 한답니다.) 해가 거듭될수록 서류 분실 사고가 늘고 있답니다. 많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미국 사람들이 굉장히 정확한 사람들이라고 생각을 한답니다. 그러나 언제나 예외는 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료를 보내시고 3-4주 정도까지 학교에서 아무런 통지가 없다면 e-mail, 우편, 또는 전화로 문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각종 시험을 request 한 다음 confirmation ticket이 오면 잘 보관을 하시고 3-4주가 되었는데 만약 못 받았을 경우 ETS에 꼭 확인을 하시기 바랍니다.

학교에서 score를 못 받았다고 연락이 오는 경우에는 Confirmation Ticket 복사본을 학교에 보내면 됩니다.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원서를 포함한 모든 서류들 그리고 score가 접수가 되면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2-3개월이면 입학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가을 학기는 시기상으로 입학 심사 기간이 더 걸리기도 합니다.

서류가 미비 되었다고 연락이 오면 빨리 서류를 보충하셔서 보내시면 됩니다.

대부분의 미국 학교들은 입학 거절 편지가 더 일찍 도착합니다. 그 이유는 미국 학교들은 복수 지원을 하기 때문에 다른 학교로의 지원 기회를 주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학교에 따라 입학이 허가되면 입학허가서 (I-20)를 보내주기도 하고 또는 입학허가 letter를 보내주고 학비 예치금을 요청하는 학교가 있기도 하고 또는 다시 재정에 관한 서류를 요청하는 학교가 있기도 합니다. 그러한 사항들은 학교에서 요구하는 절차대로 따르시면 됩니다.

지원한 학교들 중에서 입학 가능성이 높은 학교들에게 먼저 거절 편지가 온다면, 그리고 지원한 학교 수의 50%이상 거절 편지를 받았다면 지원한 나머지 학교들을 검토하여 더 지원을 할 것인지 아니면 기다릴 것인지 잘 결정을 하여 후속 조치를 하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의 혼자 수속하는 지원자들이 학교에서 요청하는 미비 서류들 안 보내기도 하고 혹은 연락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마냥 기다리다가 학기를 놓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희 세계유학원에서는 기초 정보는 무료로 상담해 드리오니 언제든 방문하셔서 편안한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원하는 학교에서 입학허가를 받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세계유학원 이승연 원장 드림 

master@goworldstud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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