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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미국 학생비자 거부율 3명 중 1명꼴
2012-08-29 12:16:18
세계유학원 (segye) 조회수 1576

지난 2009~2010회계연도에 종교(R1)나 학생(F1) 비자를 신청한 사람 서너 명 가운데 한 명꼴로 거부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국무부가 최근 내놓은 2009~2010회계연도 비자 발급 및 거부 현황에 따르면 종교비자는 5164명이 신청했으나 1774명이 기각돼 거부율이 34.4%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교비자의 높은 거부율과 관련해서는 특별히 의회 회계감사국(GAO)이 프로그램 존폐 여부의 재고를 지적할 만큼 상황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생비자는 54만200명이 신청하고 15만4990명이 거부당해 28.7%의 기각률을 기록했다.

관광·상용비자거부율이 26.2%에 달했으나 한국과는 무비자 제도가 시행 중이라 해당되는 한인은 적은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과 해당 국가와의 조약에 따른 투자비자인 E1·E2비자는 22.9%의 거부율을 나타내 예상과는 달리 20.6%의 거부율을 보인 취업비자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국적기업 직원이나 지상사 주재원들에게 발급되는 L1비자에 대한 거부율은 18%로 나타났고 특기자들을 위한 O1비자는 17.4%의 거부율을 보였다.

교환방문자에게 해당되는 J1비자가 의외로 낮은 15.7%의 거부율을 보여 학생비자의 높은 거부율과 대비됐다.

해당 회계연도 동안 접수된 총 831만9235건의 비자 신청 가운데 189만6484건이 거부돼 평균 22.8%의 거부율을 기록했다.

일반인 대상 비자 가운데는 시민권자의 약혼자와 그 자녀에게 발급되는 K1·K2비자3.8%의 거부율로 가장 낮았고 재심 청구를 거친 후에는 그나마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

한편 거부당한 후 재심 청구를 통해 구제된 경우들을 포함했을 때의 최종 거부율은 비자 종류별로 큰 편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특기자비자는 재심을 거칠 경우 거부율이 10분의 1 수준인 1.7% 정도로 급격히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재심 이후 거부율에서는 종교비자3분의 1 수준으로 감소한 반면 학생비자거부율은 재심을 거친 후에도 크게 개선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코리아데일리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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