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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칼리지 클래스 등 도전적 과목 준비 <예비 11학년>
2012-08-29 11:57:38
세계유학원 (segye) 조회수 989

 

칼리지 클래스 등 도전적 과목 준비 <예비 11학년>

 

예비 9 학년 영어·수학 등 부족했던 것 복습
예비 10학년 전공 고려 과외활동 방향 설정

 

 

미주한국일보

 

 

■ 예비 9학년
9학년이 된다는 것은 곧 자신도 수험생 대열에 합류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때문에 고교 진학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고교생활 4년이 쉬워진다.
고등학교는 과목들이 중학교 때보다 더 어렵고 과외활동에도 정성을 쏟아야 하기 때문에 체계적인 자기관리가 중요해진다.

1. 복습과 예습
중학교 때 배운 과목들 가운데 자신이 어려웠던 것들을 다시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영어와 수학은 더욱 중요하다.

수학의 경우 일반적으로 9학년 때 Algebra I 또는 Geometry를 택하게 된다.
수학은 예전에 배운 개념들을 토대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기 때문이 8학년 때 배운 수학을 확실히 이해하고 넘어가야 한다. 특별히 어려움을 느꼈던 개념이나 공식, 문제들을 방학을 이용해 되짚어본다.

영어는 문법을 꼭 복습해 보도록 하자. 고등학교에서는 문법을 따로 배우는 것이 없다. 그리고 문법은 SAT시험 작문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와 함께 어휘력을 늘리는 일에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

가능하면 이번 여름방학부터 고전 명작을 중심으로 시사잡지, 신문 등을 항상 가까이 하는 습관을 키워보자. SAT 영어 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휘력이란 점을 명심하고 있다면 이 습관은 나중에 실력으로 돌아온다.

2. 과외활동
입시준비를 위한 과외활동 쪽으로 방향을 전환해야 한다.
현재 하고 있는 활동들 가운데 별로 흥미가 가지 않는 것이 있다면 정리할 필요가 있다. 대신 자신이 오랫동안 해오고 있는 것들 가운데 열정을 가지고 임한 것은 그대로 유지한다. 또 자신이 진학할 고교 웹사이트를 통해 교내활동이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한다. 그래야 고등학교 첫 해 동안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3. 학교 방문
입학할 고등학교를 방문해 보자. 교실과 도서관, 카페테리아, 오디토리엄, 체육관, 운동장 등 각종 시설이 어디에 있는지 살펴보고, 학교가 가을학기 신입생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주최하면 꼭 참석해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학교 관계자에게 물어본다.

■ 예비 10학년
10학년은 본격적인 입시 준비에 들어가는 시기로 AP클래스를 수강하기 시작하는 등 학교 공부도 어려워진다.
이때부터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관리를 잘하는 일이다. 학업과 과외활동, 그리고 SAT 시험준비 등 해야 할 일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예비 10학년들은 이번 여름방학부터 이같은 생활리듬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가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1. GPA 관리가 가장 중요
9학년 때 배운 과목들 중 약한 부분을 복습하고, 10학년 때 배우게 될 과목들에 대한 선행학습을 병행한다. 만약 9학년 과목들이 전반적으로 어려웠다면 복습에 더욱 비중을 둬야 한다.

이유는 GPA 때문이다. 9학년 때 성적이 신통치 않았다면, 이를 완벽히 복습하지 않을 경우 10학년 때도 그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GPA관리는 대학입시에서 매우 중요하다.

학교공부와 SAT 시험 준비 등에 시간을 우선 배정하고, 나머지 시간을 과외활동으로 맞추는 식이 바람직하다.

2. 과외활동 방향 잡기
9학년 교내 및 교외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체험했을 것이다. 그 가운데 어느 활동이 가장 흥미롭고, 자신이 열심히 참여했는지를 곰곰이 생각해 보도록 한다. 그리고 장래 대학에서 공부하고 싶은 전공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도 따져본다.
이같은 과정을 바탕으로 12학년까지 연결될 수 있는 활동들로 범위를 줄이도록 한다.

■ 예비 11학년
지원서를 작성할 때는 우선 11학년까지의 성적이 기재된다. 이는 GPA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11학년의 키포인트는 ▲GPA ▲SAT I & II (또는 ACT) 시험 ▲AP 시험 ▲과외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1. GPA
10학년까지의 성적이 기대에 부응했다면 여름방학 동안 11학년 때 배울 과목들을 예습하도록 한다. 관건은 GPA를 끌어올리는 것인 만큼, 학교 공부에 충실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함께 12학년까지 자신이 할 수 있는 도전적인 과목들을 생각해 보고, 필요하다면 칼리지 클래스 수강에 대해서도 검토해 보도록 한다. 명문대는 도전적인 학생을 선호한다.

2. SAT 준비
11학년 때 PSAT를 치른다. 이는 높은 점수를 받았을 경우 내셔널 메릿 장학금 수혜자가 될 수 있고, 자신의 실제 SAT 점수도 예측할 수 있어 매우 중요하다.
실력에 자신이 있는 학생이라면 11학년 때 SAT 시험을 끝낸다는 계획을 추진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또 이를 위해 이번 여름방학을 이용, 사설학원의 특강을 수강하는 것도 좋은 계획이다. 물론 객관적으로 실력이 우수한 학생의 경우에 해당된다.

3. 리더십 갖추기
자신이 속한 클럽이나 단체에 최선을 다하면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포지션에 오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한다. 만약 회장 등 리더 위치에 오르지 못했더라도 현재 자신의 위치에서 창의성과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것들을 펼치는 것도 그에 못지 않다.

4. 인턴십
여건이 된다면 보다 깊이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인턴십을 해보도록 한다. 연구 관련은 물론, 일반 기업 등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특히 연구소 또는 대학 등에서의 인턴십은 기회를 얻기가 쉽지 않은 만큼, 다음 여름방학을 겨냥해 지금부터 알아보는 것이 좋다.

 
     
  ▲ 여름방학이라도 과외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등 자신에게 유익한 시간을 만들어 놓아야 한다. 또 가능하다면 인턴십 참여도 열심히 알아보도록 한다. <뉴욕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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